ABC에서 리조트들 순회하며 내려주는 버스를 얻어타고,
리조트로 무사히 귀환.





저거저거 색깔 변하는거 봐라.

나 안 타는 체질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선크림 개념없이 발랐다가,
완전 다음 날 시뻘겋게 익어서 걷지도 못 했음.



보고 보고 또 봐도 질리지도 않는 샤랑스런 리조트.





지는 석양을 보고 앉아서 사진 사진.



의미없는 손가락 포인팅 샷.




09.09.07
Hilton Resort & Spa
Guam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