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서 스노쿨링도 했는데,
내 카메라는 방수가 아닌 관계로 사진이 하나도 없네;ㅁ;

마지막 날에는 렌트를 했다.
한국 면허증으로도 한 달은 운전이 가능하다고.

그리고 괌의 나름 관광스팟이라는 곳들을 찾아 섬 주변을 돌기 시작했는데,
괌은 정말 제주도보다도 작고 볼 게 없는 100% 휴양지라서,
뭐 눈만 깜짝하면 그냥 휙휙 지나쳐버리는 말도 안 되는 관광스팟만이;ㅁ;

목적 잃은 드라이빙으로 지친 우리가 우연히 차를 멈춘 곳이,
바로 이 곳!

제프의 레스토랑!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미친듯이 맛있는 샐러드.





천국의 맛이로군하;ㅁ;

09.09.09
Jeff's Pirates Cove
Guam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