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고양이에 이어 내가 사랑하는 나무샷.
역시나 걸어댕기면서 찍어댔더니 있는대로 흔들렸다.

잘 나왔으면 진짜 이뻤을텐데.

두고봐라.
3번 롤부터는 어림도 없으리!

09.10
상암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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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