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찍다가 다 못 찍고 미국 들고 간 한 롤의 필름에서,
꽤나 괜찮은 결과물이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다.

여긴 아직 한국.

09.11
노량진+연희동+을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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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