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밤이 되어야 할 말이 많은 뇨자니깐.




나이를 먹으니까
나한테도 감성보다 이성이 우선할 때가 생긴다.

하나하나 마냥 고와보이지도 않아.

그러나 고심고심하다가도,
언제나 판단은 즉흥적으로.



아 비가 참 많이도 내린다.




내일은 꼭 운동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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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