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터 플레이스의 야키토리타이쇼를 찾아갔다가,
문 여는 시간이 아니라고 해서 실패;ㅁ;


대체 어딜 어떻게 해야 돌아갔었다는 건지 이해불가능한,
애스터 플레이스의 큐브를 낑낑대며 밀다 포기하고,

이스트빌리지의 톰킨스스퀘어파크 쪽으로 무작정 걸었다.

그리고 찾아낸 감자튀김집.
pomme frites


뭐 여행책자고 어디고 여기저기 나왔는데,




맛있긴한데 열심히 찾아가서 먹을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이 아이다호의 감자들을 보라.
물리게 드슈들.

09.12.12
nyc
états-un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