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마켓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나름 이것저것 볼만한 것들이 꽤 있었다.



그리고 또 나와서 걸었다.

첼시맨하탄에서 가장 흥미로운 거리였다.
이 곳을 걸어다니며 보고 느낀 것들은 절대 잊고 싶지 않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았었고,
실제로 많이 남겼었지.

아아.
펜탁스 필름의 악몽;ㅁ;




그리고 열심히 걸어가서 찾아낸 머레이스 베이글.

양갱의 추천에 따라 스트로베리크림치즈를 선택했는데,
와 정말 탁월했지.



아 맛있었었었었었는데;ㅁ;

09.12.11
nyc
états-un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