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이 또 너무 크시면 돌아보기 힘들어요.


얌전히 까페에 앉아서 기력을 좀 되찾기로 하고,


우리끼리 사진도 찍어주면서 놀고 있으면,


왠 친절한 직원이 지나가다 괜히 사진도 찍어준다고 하고,


↑ 이렇게 산만한 사진을 찍어주고는,
의기양양하게 씨익 웃어주기도 한다.


미술관을 나와서 버스를 타고 센트럴파크로 가기로 함.





낑겼어요.

09.12.09
nyc
états-un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