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쭈랑 똥따랑 르네에서 피카소 봤던 날의 예당,
아빠랑 식사하고 이놈션에 언니 보러 갔던 날,
아마도 같은 날 씨네큐브 가던 길.

10.01
예당
양재
광화문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