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nacoeur
- 기쿠지로의 여름

빈곤한 한 달이었다.

그나마 후랑스에서의 첫 영화는 지영언니가 선뜻 가자고 해줘서 쉽게 끊었는데,
한참을 못 보고 살다가 뽕삐두에서 레쎄빠쎄카드로 겨우 공짜로 하나 본 게 전부.

라나꿰흐는 귀여운 코미디지만 사실 한국영화였다면 한국영화관에서 안 봤을 영화-_-
기쿠지로의 여름은 보다보면 기억이 날 줄 알았는데 끝까지 아무 생각 안 난 걸 보니,
아마도 처음 본 영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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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