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두번째 행선지는 오다이바.





아쿠아시티몰과 후지티비가 있는 곳.



뭔가 안 좋은 예감이 든 듯한 송씨의 표정.



내가 이런 뻘짓 할 거라고 바로 느꼈던 거지.
아 책을 든 왼손이 에라야.





일본의 젊은이들.
인생 즐겁냐.





저녁 약속이 있지만 배고프면 먹는다는 주의.

09.05.03
tokyo, japon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