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스벅 아이스 short  size 나오길 기원합니다.



누가누가 짧은가.




왕따시만한 확성기,
코딱지만한 비행기.



후지티비 하치타마 올라가는 길.



각층마다 있는 스탬프를 찍어 그림을 완성해가면,
맨 아래층에서 기념품을 준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탬프에 엄청난 집착을 보임을 알 수 있다.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을 보려고 올라간건데,
너무 파랗고 환한 하늘.



어둑어둑해지길 기다리며 한 컷.

09.05.03
tokyo, japon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