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다 왕고양이님과 첫대면 했던 때의 사진.
늘 저렇게 내(가 빌린) 침대 내(가 빌린) 이불을 점령하고 잠들어있던,
노령의 왕고양이님.

그리고 그 어디에도 초점이 맞지않은 사진은
내 방에서 내려다보이던 골목.
그리고 내 방 창문 밖으로 보이던 풍경.

10.04
rue st-merri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