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마담뻬항 덕분에 빠리의 초중심가에서 살아보게 된 건 정말 행운이었다.
내 사랑 뽕삐두가 15초 거리에 있었으니;ㅁ;

음악을 들으며 저 더러운 돌바닥에 누워,
나도 그들과 다르지 않은,
이 곳 원주민인양 행동하곤 했지.

그러나 카메라를 꺼내드는 순간 당신은 동양의 관광객.

10.04
centre pompidou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