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삐두 근처 그 사람 많은 중심가에 자리를 잡고,
빨노파에 짚신까지 챙겨신은 한국+외국인들이 풍물놀이를 했다.

그 사람들보다도,
그들을 보고 있는 저 수많은 외국인들에게 더 눈이 갔다.

06.10
fête de la musique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