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곤봉을 돌리는 놈들과,
책을 읽는 사람들.

그냥 누워서 햇빛을 즐기는 사람들과,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

영화 시간을 기다리며 책 한권을 꺼내들은 나도,
이들 중 한 사람.

06.10
châtelet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