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정말 얼음장처럼 찼는데도,
사람들이 훌렁훌렁 잘도 벗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조개나부랭이를 찍으려고 쭈그리고 앉아서,
필름을 새로 감고 있었는데 나타난 청년 마저도.

08.10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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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