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어느 새 마지막 날.



조소땡이 남겨 준 고구마밤슈크림만주(대체 뭐야 정체가)를 먹고 출발.
마지막 행선지는 지유가오카.





애 셋 기르기 힘드실텐데 지치지 않고 놀아주는 멋진 아부지.





뭔가 계속 듣고 있기엔 안쓰러웠으나 나름 귀여웠던 1학년 나부랭이들.



그리고 우린 숙소에 들렀다가 다시 공항으로 고고.





왠지 여행 내내 나는 언니의 안티 포토그래퍼.





스티커 다음으로 나를 위한 소비.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스타벅스 로고 컵 스트랩.
(사진은 내 방에서 찍은 듯-_-)

이걸로 여행 끝.

09.05.04
tokyo, japon


p.s.


대체 왜 가방이 무거운 지 알 수 없었던 우리 언니.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