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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다케시의 유혈낭자 아웃레이지는 일본드라마 배우들 총집합이라는 귀여운 아이템으로 상쇄효과.
간만에 디즈니 고전 시리즈로 쌍콤하게 안구정화하고, mon pote로 눈물 쪽 빼놨더니만,
블랙 스완에서 나탈리 포트만 언니가 너무 겁을 주신다.

가히 2010년 최고의 영화로 꼽을 만한, 왜냐면 그 전에 본 영화들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
노웨어보이.



아 그리고 블랙스완은 시사회 가서 봤지롱.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님 완전 훈남에 유머센스 작렬하는 분이었음.

저런 사람이 저렇게 무서운 영화를 만들다니.

사진은 나의 불쌍한 아이팟터치가 어두운 영화관 조명 아래 힘내서 찍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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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