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뜨 언덕에서 이니셜 기차를 팔던 아저씨에겐,
youngjee처럼 긴 한국이름을 다 써줄 여력이 없었다.

땡땡이 자전거가 서있는 길목과,
노란 편지가 도착한 문 앞.

09.10
montmartre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