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사진기를 마주대던 꼬마가 있고,
앞에는 바다가 뒤로는 울창한 숲이 펼쳐진,
놀랍도록 멋있는 모래 언덕이 있었다.

10.10
la dune du pyla
bordeaux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