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란쵸
- 킹스스피치
- 127시간
- 라스트 나잇
- 더 브레이브

카란쵸는 조금 더 심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끝이 허무했던 기억.
킹스스피치에 나오는 고급언어유희들을 알아듣기엔 불어도, 영어도 너무 짧았던 기억.
베리드를 생각하며 갔다가 127시간에 약간은 실망했지만 제임스프랭코가 너무 좋았던 기억.
라스트 나잇의 엔딩을 너무 사랑했던 기억.
난데없이 유머러스했던 더 브레이브까지.

다사다난했던 2월의 영화들은,
그렇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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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