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밀려 있던 나의 on the go 리스트 방출을 시작한다.

블로그 회생 기념 오늘의 선곡은,

스눕독의 왠지 얌전한 래핑과,
레이디옵뤠이지의 깔짝깔짝한 목소리,
거기에 더해지는 콩짝콩짝하는 리듬이 어깨춤을 불러오는,

batman & robin (feat. lady of rage, rbx)

2002년 paid tha cost to be da boss 앨범 수록곡.

왠지 배트맨과 로빈이 애니메이숑으로 있다면,
ost 쯤으로 들어갔을 법한 귀여운 느낌.

맨 마지막에 난난난난난난난나 하고 배트맨 만화주제곡 나온다.

후크가 완전 귀여움.



no one can save the day like batman
robin, will make you sway like that and
beat for beat, rhyme for rhyme
deep in Gotham, fightin crime
no one, can save the day like batman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