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잃어버렸습니다. 1월 1일 되자마자 어무이한테 전화한번 날리고, 술 좀 더 마시다가 다른 술집으로 옮겨갔는데, 거기서 놀다가 나중에 집에가려고 보니 핸드폰이 없었음. #
  • 박진영은 정말 쉽게 감동받는 남자. #
  • 아 올레쇼폰케어 나부랭이 파출소 가고 뭐 등록하고 어디전화하고 완전 개 귀찮다 ㅠㅗㅠ #
  • 아이폰 분실 시, 파출소 분실신고 접수는 온라인 유실물센터 lost112 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어제 괜히 파출소 가서 허탕 침 ㅠㅗㅠ olleh 쇼폰케어에 신분증이랑 온라인 접수증 스캔해서 보내면 끝. #
  • 이런 정보는 더 자세히 알고 싶지 않아. #
  • 잃어버린 아이폰을 가서 물어 와. RT @puppies_bot 주인님이 눈물을 흘리신다. 왜 그러지? 무슨일일까?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을까? in reply to puppies_bot #
  • 올레쇼폰케어 고객부담금 = (보상 단말기의 현재 출고가 – 잔여보상한도) + 기본부담금….말인 즉슨 20만원은 20만원대로 내고, 기계값에서 70만원 뺀 돈은 그거대로 또 내라는 건데, 할부금이 아직도 60만원 넘게 남았으니깐 나는 완전 망했네. #
  • 아 엊그제만해도 이렇게까지 우울하진 않았는데, 계산기를 두드릴 때마다 눙무리 ㅠㅗㅠ #
  • 공효진이랑 하정우라니, 이미 보고싶어 *_* #
  •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지독하게도 일방적인 기준과 잣대,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된 앞 뒤 꽉 막힌 표현들을 보고 있자니, 내 참 화가 나서. #
  • 인간 관계는 절대, 일방적인 것이 될 수 없고,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과실은, 작게든 크게든 어떻게든, 쌍방 책임이라고 생각함. #
  • 44만 6천원이라니. #
  • 올레쇼폰케어 보험은 사기임. #
  • 알면서도 다시 가입해야 하는 개손의 슬픔. #
  • 1월 6일 단 하루, 특별한 Apple 쇼핑 이벤트를 놓칠거야. 놓쳐버릴꺼라구 나는! #
  • 오늘은 왠지 이 노래가. duffy – merci
    http://t.co/KZaa99Eo via @youtube #
  •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나니 출퇴근길 독서에 다시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조용한 혼돈을 다시 읽고 있는데. 이 책 완전 갠잖네. 영화 나왔었다던데, 보고싶다. #
  • 그리고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나니 음악감상에도 오히려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핸드폰 다시 하게 되어도 나의 아이팓클래식을 사랑해줘야지. 게다가 용량도 훨씬 큼.#
  • 꼼지 중성화 수술 예약했다. 아직 많이 쳐줘봐야 5개월도 안 된 애기이지만. 누굴 닮아 그런지 너무 성숙하신 바람에 밤마다 목 놓아 울면서 지 짝을 찾고 계시는 바람에, 새벽까지 잠을 설치며 고양이 꿈을 꾼다. #
  • 뭐지. 학교에서 동성애 가르치면 안 되나. 제대로 가르치면 모르고 사는 것보다 백 배 낫지. #
  •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리무버를 솜에 덜어서 눈 위에 대고 기다린다. 화장이 지워지길, 지워지길, 하지만 솜에 묻어나오는 건 아무것도 없지. 왜냐면 난 오늘 화장을 안 했으니까. #
  • 아침까지만 해도 핸드폰 없이도 잘만 살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우체국 집배원께서 내 폰을 손에 든 채 다른 배달 처리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직후부터 스물스물 기어올라오는 조바심에 다리가 덜덜덜. #
  • 현대인의 핸드폰 중독은 심각합니다. #
  • 내가 폭포라니 ㅋㅋㅋㅋ #
  • 내 아이폰은 백만불짜리 아이폰. #
  • 사랑합니다 네이버 주소록 백업. #
  • 스누피페어가 핸드폰과 함께 날아가고 내게 남은 건 샐리의 레모네이드 부스 뿐. 의욕이 마이너스. #
  • 어플을 지우려는데 엑스표가 안 나와 지울 수가 없는기라, 일단 화면 캡쳐 떠놓고, 폰 뽑기 망했다 보험사에 말해야하나 난 왜 개손인가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간 끝에, 어플이 자꾸 실수로 지워지는 게 싫어서 내가 어플 삭제 제한 걸어뒀던 게 생각남. #
  • 뭔가 내 맘에 드는 드립을 트윗한 분을 발견하고 팔로우하려고 했을 때 플필에 적힌 나이가 심히 어리면 왠지 잠시 멈칫하게 된다. 이 무슨 심리인가. #
  •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지천에 깔린지 이미 몇 년 째인 것을. #
  • 아이팓 클래식. 벌써 4일째 출퇴근길마다 듣는데도 빠떼리가 아이폰의 반나절 사용량만큼도 안 떨어진다. #
  • 이제 폰 없다고 음악도 없는 그런 날은 없어야지. #
  • 양자강의 불짜장이 먹고싶다. #
  • 엄청난 주의력과 애정. RT @TelegraphPics: Counting the animals at London Zoo's annual stock-take. http://t.co/7bCxgklq #
  • 언니, 그 쪽이 아니야 이 쪽이야. http://t.co/zPEjKlqD #
  • 진짜 말도 안 되고 기분 나쁘고 황당한 꿈을 꾸었는데 아직도 생생하다. 계속 자면서 잊어버릴 수 있었는데 중간에 고양이들이 깨우는 바람에 정신이 들어버렸지. 젠장맞은 아침. #
  • 오 이것이로군하! RT @currydevil: 요즘 전철에서 자꾸 앉아갈 수 있길래 왜 그러나 생각해보니 겨울방학이다. 하하 대학생놈들이 없는 것만으로도 앉아갈 수 있다는거지. 대학생놈들 다 사라져버려라! #
  • 몇 년째 먼지만 쌓인 ps2를 후배 자취방에 기증하기로 했다. 그랬더니 wii가 갖고싶네. #
  • 전철 기다리는데 옆에 왠 인상좋은 젊은 아저씨가 뭔가 구걸중이었던 것 같은 연세 많으신 할머니께 진짜 친절한 표정과 목소리로 "그 돈으로 식사하시는게 어떠세요? 아님 제가 지금 밥 사 드리고 남은 돈은 다 드릴게요" 라며 모시고 나갔다. #
  • 내일, 내 인생의 여섯번째 결혼식 축가. 이로써 결혼식의 안타까운 기억을 갖게 되는 커플도 총 여섯쌍. #
  • 새 폰이 생겨서 좋은 건 충전기가 두 개가 되었기 때문에 회사에 하나 집에 하나씩 두고 쓸 수 있다는건데, 다시 생각해보면 슬픈 사실은, 폰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그 약 40분의 1의 가격으로 충전기만 하나 살 수 있었다는 것. #
  • 술먹은 다음 날 쌀국수 먹으러가면 30초만에 국물 흡입하고 그릇에는 국수만이 남아. RT @mclij: 해장의 진리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전 아직까진 쌀국수. #
  • 진중권씨의 그 공격적이면서도, 뭔가 '멍청한 너희들을 위해 내가 말하느니' 스러운 말투가 바로 안티를 불러모으는 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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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