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램을 기다리면서 뭔가 메모를 하느라고 지갑이랑 핸드폰을 트램 마지막 칸 열차 위에다가 올려뒀는데 그대로 트램이 출발해버려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트램회사에 일하는 친구를 만나러 간 꿈. #
  • 간만에 런닝맨을 볼 수 있는 시간에 집에 있는 일요일. #
  • 내 넷북을 죽여버릴까 아이튠즈를 죽여버릴까 클래식을 죽여버릴까 하다가 그냥 내가 먼저 죽을 지경. #
  • 앗 이런 나의 목표는 개콘본방 사수였는데 다시 나와버렸네. #
  • 대신 아이팓에 음악 48201038곡 담은 기념으로 집에 걸어가야지. 날씨 풀리니까 좋다아. #
  • 이것으로 나 님은 '불러내기 만만한' 타입임이 밝혀졌습니다. #
  • 나가서 아이스커피 1분만에 들이키고 트윗 3개쯤 날리고, 정작 무슨 일로 부름 받았는지는 들어보지도 못 한 채 집으로 돌아오는 중. #
  • 이래서 연애하는 놈들이 아무리 죽는 소리를 하며 들어달라고 해도 선뜻 받아주면 안 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
  • 어머 김승현 최창민 나왔어! #
  • 남들은 힘들게 추운 새벽부터 오토바이 타고 나와서 일하는데 아침 새 타령 하고 있네. #
  • 아침신문 배달 오토바이 시끄러우니 무소음전기자동차를 배당해주세요. #
  • 아침신문 배달 오토바이 시끄러우니 조중동 사절이요. #
  • 오랜만에 후바스탱크 됴쿠나. #
  • 생리대를 바꾼다고 생리통이 없어진다는 게 정말인가. #
  •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좋은 거면, 그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건데 어쩔.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내가 자기를 졸라게 사랑하기 때문이라서 하는 거면 나는 어쩔 ㅠㅗㅠ 뭐 일단은 이도저도 없으니까 패스. #
  • 동물병원 선생님이 꼼지 어떠냐고 전화주셨다 감동감동 +_+ 우리 꼼지는 귀족스럽게도 코 앞에다 사료를 갖다바쳐야 드실랑말랑하시는 중. #
  • 꿈에 진짜 더러운 물에서 스노쿨링 했는데 뭔가 목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자다 깼을 때 다시 자면 꿈 내용 절대 생각 안 남. #
  • cataster 보고 있다보면, 젓가락으로 고양이 밥 주는 사람들 은근히 많다. #
  • 완전 초 맛있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 #
  • 나 남미 언제 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다보니 지금 여기서 일 시작한 지 두 달도 채 안 되었다는 사실이 새록새록. #
  • 밀레니엄 스웨덴판 보러가야겠다. 미국판 재미지긴한데 어딘가 난데없이 말랑말랑해. #
  • 쿠핫 쀠땅 드 쌩 드니. #
  • 그러고보니 지난 주말에 텔레비전에서 봄날은 간다 해줘서 봤는데 남자와 여자 양쪽 모두에 격하게 공감했었지. #
  • 그래도 유지태가 마티즈 긁다 걸렸을 때는 육성으로 터졌어 우와 진짜 쪽팔리겠다 이제 절대 다신 못 만나! 하고. #
  • 장진 연극 보고 싶다. #
  • 이상하게 겨울만 되면 동물원에 가고 싶어. 동물들 다 들어가서 자고 있을텐데. #
  • 이제 파샤가 떠나면 씨네큐브 아트하우스모모 이런데는 누구랑 가지. #
  • 티스토리 어플로 블로깅하는 데 가장 큰 문제점은,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보내버릴 경우 더 이상 어플 상에서의 수정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댓글이 달렸을 때 즉석에서 확인할 수도 없지. 대체 이게 어디다 쓰는 어플이야. 구려빠져가지고. #
  • 저걸 남친이라고- 로 유명해진 영지야 토익 꼭 100점 받아야돼 때문에, 딴 영지는 남친있네- 라는 말이나 듣고 앉았네. #
  • 문성근 나꼼수 나와서 발리고 들어갔었네. #
  • 팓캐스트 방송이든 나발이든 청취자가 엄연히 있는데 반말 찍찍 하는 건 비호감. #
  • 아악 티스토리!!!!!!!!!!!!! #
  • 커트 코베인이라니 이름 참 절묘하다. #
  • 엠비씨 뉴스에서 무슨 어디 누구 위원장 사진이 목포세발낙지로 잘못 나갔다고 사과했다. 육성으로 터짐 ㅋㅋㅋ #
  • 엠비씨뉴스, 사진이 잘못 나간게 아니라 사진은 그대로인데 이름대신 압구정 미꾸라지 목포 세발낙지라고 불러버렸던거였음. 뭐지, 왜 그랬을까. #
  • 뭔가 엄청난 꿈을 꿨는데 아무리해도 기억나지 않는다. #
  • 요새는 12시도 전에 뻗어서 8시 직전에 일어남. #
  • [뿅닷컴]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미국) http://t.co/9AKJPEIW #
  •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문 근처에 둔 고양이화장실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똥 푸고 있는데, 방문에 달아둔 선반 위에서 놀던 꼼수가 뭘 어쨌는지 내 목덜미 위로 추락했다. 나도 놀라고 지도 놀라고, 방문 밖으로 도망가서 한참 내 눈치를 봄. #
  • 난 목뼈 부러지는 줄 알았는데, 이 돌쇠 같은 녀석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건지, 아 저 인간이 나땜에 많이 아팠을까? 그럼 화가 났을까? 그럼 나를 혼낼까? 그러니까 나 님이 떨어지시는데 밑에서 똥푸고 있고 난리야- 하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봄. #
  • 수퍼맨처럼 날아가는 꿈을 꿨는데 니가 깨웠다옹- http://t.co/xdPPDn3B #
  • 한 마리 같은 두 마리. http://t.co/6pPmrZDv #
  • 놀러가고싶다. 바다가 보이고 산도 보이는 그런데로. 드라이브도 슝슝 할 수 있는 그런데로. #
  • 충격이다! RT @urimal365 @shignon 아닙니다. 구분 없이 모두 ‘며칠’이라고 적습니다. in reply to frankmartinS8 #
  • 도라에몽이 고양이었어!? #
  • 오늘 충격 이연타. #
  • 도라에몽을 본 사람도 덕후입니까. #
  • 역시 우리나라의 문제는 젊은이들이 나이를 처먹도록 부모님 집에서 나오지 못한다는데 있음. 물론 나와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
  • 이 밤에 마음 맞는 친구들을 만나 한껏 수다를 떨고 돌아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한 차례 더 털어놓을 수 있는 그 사람이 없을 때, 그 때가 외롭다 느낄 때. #
  • 지금 누구든 전화하면 이뻐해줄텐데 라고 트윗을 적으며 걷다가 전봇대에 부딪혔다. #
  • chocolat et objet. 이쁘고 맛있당. http://t.co/Lo2SWwoI http://t.co/3yfvy8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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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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