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곡 주제는 오천원.

나의 이름이랑 비슷해서 소개받았던 아티스트 영지지youngjeezy (심지어 스펠마저 완벽!)가,
티아이, 트위스타, 넬리 등이랑 함께 퓨쳐링한 곡인줄 알고 듣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dj drama 가 만들고 저 위의 모든 아티스트들이 퓨쳐링한 곡이었던,
5000 Ones.


5천원..(won아니고, bucks) 들고 클럽 가서 여자 꼬시는 얘기.


여기서 연결되는 우리나라 힙합 곡 하나 추천.

드렁큰타이거 2004년 앨범에 수록된,
가수지망생, 부제 5000원.

똑같은 오천원인데 bucks가 won이 되는 순간 가사가 어찌나 애잔한지.
타이거jk가 절규하듯 부르는 오오오오처넌- 에 감명받아보자.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