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2-12-09 
  • 손님의 분실물을 찾아주지 못하는 오뎅바를 규탄한다.
  • 2012년 지구 종말이 아니라 그냥 나 종말.
  • 그놈의 오뎅바에 무도 달력 걸리기만 해봐라 내가 쫓아가서 네 놈의 바지를 벗겨버릴거야.
  • 나란 뇨자, 기억에도 없는 사케 한 팩을 새로 산 옷 한 보따리랑 바꿔먹은 뇨자.
  • 어디 함 보자아-
  • 주이 디샤넬이랑 최강희랑 비슷하다.
  • [뿅닷컴]songs: wanderhouse - lights (ellie goulding cover)
  • 배고파
  • 포스팅하려고 찜해 둔 음악이 13곡이나 있네 냐항 나의 이 게으름.
  • 오빠 앞으로 오세요래 ㅋㅋㅋㅋ 왜 일케 웃기냐. (  live at)
  • 다수의 장성한 남녀 어른들이 오빠 오세요 오빠 오빠 하는거 왠지 너무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  live at )
  • 이건 뭐 개판이구먼. (  live at )
  • 새누리고 민통당이고 나발이고.
  • 네 시간 동안 촉구 한 번 거창하게 하고 있네. (  live at)
  • 아아 저 여자 시끄러워요. 태도도 구리고. (  live at)
  • 아 그만 자야지 진짜 2012 마무리 한 번 버라이어티하네.
  • 연말이라고 1시까지 연장운행하는 버스가 대중교통이지 인천경기수원 안 가면 태워주지도 않는 택시가 대중교통이냐.
  • 아뿔싸 고양이 밥이 없다.
  • 내린 비가 얼어서, 보기엔 멀쩡한 바닥이 사실은 빙판임. 허리 꺾일 기세로 미끄러지고 난리 ㅠㅗㅠ
  • 이하이가 요새 조용하니 다시금 daft punk에 버금가는 컬러링으로 바꾸고 싶은데.
  • 아 샘 스패로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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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