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생활

01  송곳니
02  진짜로 일어날 지도 몰라, 기적
03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04  장화신은 고양이
05  해피피트2
06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07  웰컴 투 마이 하트
08  디스 민즈 워
09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0  디센던트
11  화차
12  언터쳐블
13  헝거게임
14  건축학개론
15  어벤져스
16  맨인블랙3
17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18  프로메테우스
19  내 아내의 모든 것
2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1  시작은 키스
22  미드나잇 인 파리
23  연가시
24  다크나이트 라이즈
25  도둑들
26  이웃사람
27  하와이안 레시피
28  본 레거시
29  케빈에 대하여
30  피에타
31  광해, 왕이 된 남자
32  19곰테드
33  007스카이폴
34  루퍼
35  우리도 사랑일까
36  호빗 뜻밖의 여정
37  레미제라블

좋았던 영화 :: 웰컴투마이하트, 디센던트, 언터쳐블. 미드나잇인파리, 레미제라블 外 다수
싫었던 영화 :: 이웃사람 (기억에 안 남음), 피에타 (김기덕 네 이놈)


#. 독서생활

01  조용한 혼돈_ 산드로 베로네시
02  더블_ 박민규
03  칠레의 밤_ 로베르토 볼레뇨 
04  황태자비 납치사건_ 김진명
05  사랑의 기초_ 알랭드보통, 정이현
06  태양은 다시 뜬다_ 어니스트 헤밍웨이 (읽다 맘)
07  바보들은 다 죽어버려라_ 카를르 아데롤드
08  아들_ 미셸 로스탱 (읽다 맘)
09  안그러면 아비규환_ 닉 혼비 外 (읽다 맘)
10  하늘모험_ 요시다 슈이치

그나마 일 년 열두 달 중 11권씩은 읽었었는데 올해는 정말 문학적으로 무지한 시간이었구나.
GQ 구매해서 읽은 것만 4권인데 추가해도 될까..?


#. 공연예술생활

01  에비타
02  리턴 투 햄릿
03  노트르담 드 파리
04  빅뱅 빅쇼
05  롯데콘서트
06  개그콘서트
07  모짜르트 락 오페라
08  노이즈 오프
09  Naturally7
10  풍월주
11  막심페도로프&갈리나페트로바
12  2NE1 콘서트
13  형제는 용감했다
14  스티브맥커리 사진전
15  룸넘버13
16  박명수의 어떤가요
17  닥공

상반기에는 주로 뮤지컬, 하반기에는 주로 연극.
그리고 절대 빠지지 않는 건, 빅뱅과 2NE1. 내년엔 빠질지도 몰라, 영 힘들어서 원.


#. 유랑생활

01  태국출장 2박 3일
02  호주 7박 8일
03  강원 2박 3일
04  전주 1박 2일
05  부산 2박 3일

회사 두 달 다니면서 태국까지 다녀오는 출장운. 
그리고 2012 하반기 시작 직전에 질러버린 호주 여행으로 리후레쉬.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강원도 여행. 그리고 전주, 또 부산.


#. 육묘생활

01  꼼꼼자매 중성화수술
02  맹수꼼수 물림 1회 ㅠㅗㅠ

전반적으로 올 한 해는 내가 꼼꼼자매의 양육권을 반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어,
부모님의 온갖 관심과 사랑이 꼼꼼자매에게로 쏠려버린 날들이 아니었나.


#. 직장생활

01  엥뽀
02  얼반
03  친정복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장은 세 군데.
다시 받아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반기에는 정착 완료.


#. 기타생활

01  결혼식 5회 (축가 1회)
02  돌잔치 1회
03  아카비 MT
04  오케스트라 연주회 2회
05  워크샵 2회  
06  헬스장 등록 1회
07  아이폰 분실 2회, 리퍼 1회, 유리교체 1회
08  대선 1회
09  바게뜨 굽기 1회
10  파샤 출국

이렇게 돌아보니 2012년 정말 길었던 것 같다. 
엄청 옛날 일 같은데 돌아보니 이게 다 올 한 해 동안 했던 일들이네.


- 2012 키워드 :: 구직, 오케스트라, 연애
더 추가하자면, 만취와 통금..?

- 가화만사성이라, 이제 우리 집의 문제는 그냥 나 뿐인 듯.
- 친정 같은 직장에 복귀하여 좋은 사람들이랑만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다.
- 작년이 후랑스에 있던 친구들이 몽땅 한국에 왔다 간 해였다면, 올해는 한국에 있는 후랑스 친구들이랑 즐겁게 보냈던 해.

- 내년에는 책을 좀 많이 읽어야겠다. 월 1권도 못 읽는 게 챙피했었는데 이건 뭐..
- 2012년에 지구가 망하지 않았으니 내년부터는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야지.
- 나름 경력있는 뇨자로써 좀 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일해야겠다. 사실 부끄러웠어 그 동안.

- 지인들이 취직에 성공하거나, 연애에 뛰어들거나 하는 일이 유독 많았다. 내 일처럼 기뻤음.

- 2012년을 신나고 즐겁게 만들어 준 고마운 냄채도 나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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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