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2012년 뿅의 OO생활. 
  • 앗싸 세시 퇴근!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2-12-31 
  • 2012 마지막 뻘짓. 돈 내고 아이 리무버 테스터 사 옴. [pic] —
  • 소녀시대는 4분여 지속되는 한 곡에 대체 몇 개의 노래를 집어넣은건가. 뮤지컬 같다.
  • 역시 소녀시대는 노래+화면 있어줘야.
  • (넋을 놓고 보게 됨)
  • [뿅닷컴]꼼지꼼수_ 우리를 두고 나가는거냥? 
  • 우리 엄마가 바람난 가족 
  • 아가러보이멋진, 아가러보이착한, 이 부분 듣고 있으면 머리 속에서 문법이 파괴되는 느낌.
  • 뿅님의 새해목표: 덕질을 그만둔다  ......뭐지 이거 무서워.
  • 아이폰이 자꾸 혼자 꺼짐 ㅠㅗㅠ 할부가 아직 1년도 넘게 남았는데 ㅎㄷㄷ
  • 미카엘 하네케의 퍼니게임으로 새해를 맞았으니 오늘은 극장 가서 아무르를 봐야겠다.
  • 노인이 되어 하루하루 살아갈 시간 역시 지금껏 내가 살아온 시간만큼 길텐데, 인간으로서의 수치심 마저 온전히 내맡길 수 있을 정도로 믿고 사랑할 사람을 만나서 평생을 살 수 있을까.
  • 앞으로 못해도 5-60년은 더 살텐데 그 긴 시간을 함께할 사람을 태어난 지 30년 밖에 안 된 나더러 얼른 골라서 결혼하라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결단력과 확신을 갖고 있는건가.
  • 겨울 한파 나부랭이 온도는 해마다 날마다 이렇게 변해가는데, 내가 내일도 어김없이 출근해야한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니.
  • [뿅닷컴]아무르 - 미카엘 하네케 
  • 한 시간 동안 일요일 드라이브 갈 곳 알아보고 있었는데 정작 마음의 결정을 하고 나니, 엄마차 예약이 끝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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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