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더웠던 일요일, 이대 앞에서.

실은 일어나지 않은 냄채를 기다리는 중이었지만,
괜히 첨부터 나의 일요일을 즐기러 나온 척 하면서,
혼자 shame을 봤던 날이던가.

뭘 봤더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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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