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4-11-28
  • 허지웅은 "마동석은 콜럼버스 주립대학~~~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 이걸로 요약문장을 쓰는 건 좀 너무한다. 마동석이 주인공이야 허지웅이 주인공이야.
  • 왠 건물 2층에 star cafe 라고 작게 써있는데 알고보니 국방부 건물. 그 스타가 그 스타인거얌 ㅋㅋㅋ
  • 궤변론자 ㅂㅈㅇ
  • 그래 알았어 12월이라고 알았으니까 눈 좀 그만요 대체 2월까지 어쩌려고.
  • 창문 가득 보이는 밤 하늘이 하얘지도록 눈이 내린다.
  • 유세윤이 부정적인 것만 "받아" 쓰는 미디어에 대해서 썼던 글이 기억난다.
  • 마트에서 산 수산물에서 방사능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쏟아내는 수많은 뉴스들은 마치 식약처도 그 누구도 방사능 검사 따위 하지 않는 바람에- 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지만 사실이 아니다.
  • 얼만큼의 방사능이 몇 개의 샘플에서 몇 번이나 검출되었는지 알면서도 "검출되었다"는 사실만을 보도하여 엄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미디어의 하는 일이라니.
  • 물론 그 하나의 팩트가 중요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모든 팩트가 공개되어 스스로 경중을 따져본 뒤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금 우리가 내린 판단은 온전히 내 것이 아니다.
  • 휴 그랜트랑 샤라 포바를 결혼시켰더니 휴 포바가 됐네 ㅋㅋㅋㅋ
  • 압구정 아파트에서는 앞으로 어떤 다른 관리업체도 일 안 했으면 좋겠다.
  • 압구정 아파트에 사는 착한 사람들 있다면 억울하겠다.
  • 어디서 누가 어? 압구정 어디 사세요? 하면 말도 못 할.
  • 아놔 머리카락 어는 날씨
  • 우리나라에는 이념이 있어서 일념만 있는 일본과 달리 국론통일이 안 되고 당파 분열만 계속 된다고 하시는 기사분 때문에 네이버 사전 찾아봄.
  • 십분만에 준비하고 나오는 남자 수준의 초스피드 출근길.
  • 버스 자리에 앉아있는데 물방울이 발목 언저리로 똑똑 떨어지는 걸 느낌. 어제 눈와서 어디가 젖었나 라고 생각.
  • 가방을 올려둔 허벅지 안쪽이 차가워서 안에 들어있는 물통이 겨울밤 내내 어지간히 차가워졌나보다 생각함.
  • 퍼뜩 불안한 느낌에 열어보니 가방 안이 물바다.
  • 가방 안에서 헤엄치던 보조배터리를 집어 드니 usb 포트에서 물이 주루르루룩.
  • 내 맘도 주류률루루루ㄱ
  • 아 개춥
  • 아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추위인가.
  • 이번 생은 그냥 망한 듯. 나도. 나라도.
  • 미스터백도 피노키오도 안 보게 만드는 하우스 오브 카드의 힘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1탄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2탄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3탄
  • [뿅닷컴]2014년 4사분기 먹은 근황
  • 타이틀 세 개만 추천받고 싶.. 어쌔신크리드 배트맨아캄시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용.
  • 저 언젠가는 중국집이 없어지고 편의점이 생기더니만 이번엔 피자집이 없어지고 올리브영이 생겼네.
  • 웰컴투씨제이월드
  • [뿅닷컴]2014년 뿅의 OO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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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