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넹
  • 내일은 좀 더 나을 겁니다 막방 뒤늦게 듣고 버스안에서 질질 짬 ㅠㅗㅠ
  • [뿅닷컴]장대라 막방 기념 라디오 추억팔이
  • 우와 지금 출근길에 타요랑 루돌프타요랑 뿌까버스까지 다 만남 +_+
  • 타요를 타보지는 못했어요
  • 점심먹고 돌아와서 1시부터 보도자료 때문에 8시간을 내리 달림.
  • 그닥 진취적이지 않은 것 같다 나는.
  • 이렇게 난리 쳤는데 방송뉴스 한 번 타면 소원이 없겠다.
  • 뭐가 어찌됐든 가장 한가한 인턴이라든가, 인턴에 불과하여 라든가,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라든가, 뭐 그냥 그런 표현은 좀 그냥 난 좀 뭐 그래.
  • 대행사를 파트너로 보지 않는 국내 고객사의 좁은 시각을 어떻게 바꿔줄 수 있냐는 질문.
  • 답답한 담당자의 윗사람이나 옆사람, 누가 됐든 시각 전환에 도움이 될 사람들을 같이 만나고 이야기 나눠라 - 고 대답해준 어뭬리칸.
  • 요 맨 유 노 왓 더 갑질 이즈?
  • 생각해보면 우리 사회에는 대행사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고객사가 그닥 많지 않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 반대로 고객사에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자 하는 대행사도 그닥 많지 않다. 을질도 장난아님 ㅠㅗㅠ
  • 어찌 된 게 이 분은 임기 몇년째 사람만 뽑고 있네.
  • [뿅닷컴]아메리칸 셰프 - 존 파브로 감독
  • 아랫층 남자애가 랩 하는 소리가 내 방까지 들린다. 이 시간에 참 열심히도 하네. 힙합은 밤에 어울리긴 한다만.
  • 근데 이쯤되면 아랫집이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 시공사가 문제 아닌가. 대낮에라도 랩을 하면 들린다는 말인데 내 집에서 내가 랩도 못 해.
  • 근데 저 랩퍼 청년 집 다른 가족들은 다 주무시나.
  • 칼퇴근하고 택시타면 6:20에 엘베 버튼을 누를 수 있으니 이 직장을 쉬이 그만두기 어렵도다.
  • 오예 오늘 버스 안에서 지나가는 타요(루돌프포함) 세 번이나 마주침 +_+
  • 차두리는 빨리감기 수준
  • 꽤 연세 있으신 기사분이 아들 중매 시전하고 개인명함 주시더니, 손님 태웠다가 같이 노래방 가서 논 적도 있다면서 이대로 남한산성 나들이 함 갔다올까요? 하시는데 정말 무서웠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운전대를 잡은 사람이 갑인 듯.
  • [뿅닷컴]강남1970 - 유하 감독
  • 여진구는 되는데 유승호는 안 되는 것.
  • 집에 가는 길에 맥주나 몇 캔 사가야겠다.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4-12-31

  • 영화평 남긴 게 올라온 걸 보니,
    뭔가 새해가 되자마자 블로그에 공을 들여보려고 노력한 느낌이 물씬 난다.
    그러고보니 테이큰3도 봤는데 그건 영화평을 안 썼네.

    아무래도 연말연시 화두는 갑을론이었던 듯.
    그리고 나는 주로 타요를 발견하면 트윗을 날렸구나.

    아랫집 남자애는 여전히 밤마다 랩을 한다.
    그 아이의 맹렬한 기세에 눌려 침대에 누워서 심즈 프리플레이나 조용히 하다가,
    새벽 2시가 넘으면 잠들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주차가 되어가는 것 같다.

    요새 아이폰/아이패드 중독이 좀 더 심해진 듯.
    책을 읽다 자겠다는 야심찬 결심으로 해지했었던 푹 티비도 결국 다시 신청했고,

    라스, 일밤, 무도, 띠동갑, 1박 2일을 엄청 챙겨보다가,
    요새는 킬미힐미 정주행 하고 있다.


    그래서 아침마다 너무 졸려.
    엄마아빠한테 아침에 회사 데려다달라고 염치없이 부탁하는 날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다.


    2월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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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