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1-30
  • [트윗중독검사] "트위터 하긴 하시는거죠?" (rank=96.8%)
  • 검찰이나 경찰이라고 뻥치면서 보이스피싱 하는 사람들은 왜 부서명을 거짓으로 만들어서 더 티를 내는걸까. 아까는 무슨 첨단 뭐시기 범죄 수사팀이라는데 마이너리티리포트 느낌.
  • 근데 검찰에서 전화했다면서 "전화통화 가능하세요?" 하길래 "병원이라소" 하니까 "소환장 받으면 확인 잘 해라" 하고 으름장.
  • 만약 진짜 검찰이면 "아 제가 범죄에 연루되었다구요? 근데 잠깐만 제가 지금 회의 중이라서요" 하는 상황이 얼마나 얼척없나.
  • 중국 셀카 사기녀 폭행사건, 결혼식 축가 댄스, 박 사무장 항공 스케쥴. 나도 페북에서 봤는데 전철 안 옆자리 아가씨도 지금 막 페북에서 본 것들.
  • 그냥 막 전국민이 생산성이 뚝뚝 떨어지는 스마트폰 가십왕이 되어간다.
  • 하등 쓰잘데기 없어 보이던 올레멤버십을 쥐에쓰25에서 쓰기 시작했는데 요게 좀 쏠쏠하네.
  • 버스정류장에 붙은 ck one 광고 보고 순간 팬클럽이 태양 셀카로 광고 만든 줄 알았..
  • 펀치는 내가 본 드라마 중에서 전화통화 제일 많이 하는 듯.
  • 드라마 주인공들이 꼭 필요할 땐 전화기 안 쓰고 괜히 엄하게 뻘짓하다 엇갈리고 그런 것보다 훨 낫다.
  • 스마트폰 등장 이후로, 특히 카톡이 등장한 이유로, 메시지로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을 시전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나로서는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 이적 소극장 콘서트 그냥 바로 전석 매진이네 ㅠㅗㅠ
  • 2분 30초......
  • 으앙 다니엘 헤니 역시 목소리도 훈남
  • 펀치 나오는 사람들은 전화를 받으면 여보세요 도 안 하고 들고만 있기를 잘한다. 그러면 전화 건 사람이 상대방 확인도 안 하고 막 주절주절 혼자 쏟아냄.
  • 분명히 아침 출근하기 전엔 화장도 잘 먹고 피부에 윤이 다 나서 거울 보면서 노래도 불렀는데.
  • 출근 한시간 반 만에 피부가...
  • 요새 왜 이렇게 여기저기서 나이키에어맥스들을 쏟아내는거지.
  • 선물 뭐할까 검색하다가 걸린 중고명품 판매 블로그 포스팅 제목.. 사랑하는 남자에게 OOO 선물하고 더 좋은 선물 받아봐요!.. 왜 때문에 더 좋은 선물로 돌려 받는 것까지가 선물을 주는 행위의 최종 목적이 된단 말인가.
  • 벌써 우리 사무실에서 바로 내 옆에 앉은 애들이 두 명이나 내 눈 앞에서 보이스피싱에 걸려드는 걸 봤다. 멀쩡한 애들이 왜 전화도 못 끊게 하고 앉은 자리에서 이 사이트 들어가라 저거 입력해라 하는 사람 계속 받아주는지.
  • 입으로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면서도 손은 이미 하라는대로 하고 있음.
  • 그런 게 다 먹히니까 이런 고전적이고 유명한 수법들이 끊이지 않고 성행하는 거겠징.
  • 내가 대신 전화 받아서 OOO씨 바쁘니까 사무실로 오세요 했더니 나한테 니 이름이 뭐냐 OOO씨 내연녀냐 화를 씩씩
  • 약간 걸릴 것 같다 싶으면 상대방한테 일단 윽박지르고 보는 게 대응 매뉴얼인듯. 지난 번 무슨 첨단범죄수사대 어쩌구 누구 아줌마도 나한테 너 소환장 꼭 받아봐라잉 두고보자잉 하는 느낌으로 잔뜩 벼르고 끊었음.
  • 대외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자와 외부업체 미팅을 하니 민망함이 오래도록 남아.
  • 내 본 중 가장 낡은 ktx 열차를 탔다. 손잡이 끝이 다 닳아서 헤졌어. ktx 생긴 지 그리 오래된건가.
  • 부산 택시 안에서 교통방송 듣는데 아까 우연히 이정표 읽은 덕분에 알아들은 번영로 말고는 다 생소하니까 팝스잉글리시 듣는 기분.
  • 돼지국밥 빙수 샐러드 생선구이 씨앗호떡 충무김밥 식혜 오뎅 털게찜 오뎅초밥 밀면 - 부산 급여행 1박 2일 식단
  • 최악의 명절연휴가 난데없이 최장.
  • [정기이벤트] 설 특집 맛있는 TV 퀴즈 이벤트 출처 : 노르웨이 .. | 네이버 블로그
  • 우와 나 오늘 계속 "더 놈" 모드로 방전도 안 되고 취하지도 않고 12시간 버텼어 대박.
  • 조금만 언성 높아져도 옆으로 달려와서 소맷자락을 물고 늘어지는 꼼꼼이 고양이들 너네가 닝겐보다 낫다.
  • 굳이 저 언니만 저렇게 불편하게 테이블에 앉혀서 허리꼬고 팔꼬고 얼굴 돌리게 만든건 내 보기에만 이상한가. 장동민은 특히 엄청 편해보이는데 ㅋㅋ
  • 아 어제 이준 너무 웃겨서 새벽까지 봤네
  • 아오 집 나온 지 30분이 다 되도록 아직도 연희동. 뭔일이래.
  • 생각해보면 살면서 지각을 안 한다는 건 이렇게나 불가능한 일이다.
  • 회사 앞 정류장에서 내렸을 시간인데 이제 연대 앞. 금요일이 원래 이랬던가.
  • 이렇게 SNS니 뭐니 너도나도 이것저것 쏟아내는, 그래서 점점 피곤해지는 세상에 살게 될 줄 알았다면, 홍보일은 안 하는건데 그랬어.
  • 아 한 번 찾아온 dslr 뽐뿌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
  • 다이아나 미니 빼고는 필름 사진 안 찍은지도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이제와서 초소형 dslr 같은 거 들고 주말에 어디 갈 때마다 사진찍고 싶은 마음.
  • 게다가 몇 년 째 겨우 숨 붙어있는 블로그에 아무것도 안 올리는 주제에 사진기만 있으면 왠지 블로깅 할 것 같은 기분.
  • 멸치 43마리만 더 모으면 나도 난로를 살 수 있다!
  • ㅂㅇㄱㅅ은 학교 건물을 지어주고 학교이름보다 더 잘 보이는 자리에 자사 로고를 큼지막히 달아놓아 미래 청년 취준생들의 무의식을 잠식하려는 것이다.
  • 혼자서는 편의점에서 라면도 못 먹던 내가 이제 순대국집에 혼자 들어가 밥 먹기를 시전하게 되었음.
  • 정승환 전주 간주 때 감정 잡는 거 보면 무슨 접신하는 것 같다.
  • 케이팝스타 완전 미쳤네 케이티 무대 보고 눈물이 다 남.
  • 시험시간이랑 등교시간이 달라져서 리듬이 어쩌구 하는 사람들은 그냥 일찍 일어나면 되잖아.
  • 트위터 웹 버전 폰트 바뀐 것 같은데 이건 트위터가 바꾼건가 크롬이 바꾼건가 누가 뭘 바꾼건가.
  • 아트토이컬처 다녀온 게 벌써 1년 전이라니....
  • 네꼬아츠메가 좋은 게임인 이유: 플레이어가 실수로 터치하여 소중한 황금멸치를 써버리는 일이 없도록 언제나 모든 구매에 앞서 최종 확인 단계를 거치는 것이다. 고맙게도.
  • 안 좋은 일에 이런 말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실검에 자꾸 대사 수술 성공적이라고 뜨니까 ㅇㅂㅎ 로맨틱 성공적 생각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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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