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4-21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1탄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2탄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3탄
  • 근래 먹은 밥 중 워스트 오브 워스트로 꼽힐만한 초밥 모밀정식을 먹었다 ㅠㅠㅠ (at 김포공항 국내선) —
  • 말이 많다많다 해도 혼잣말까지 많을 줄이야. 아무도 걷지않는 올레길 위에서 혼자 중얼중얼.
  • 제주여행 내내 비 내릴 기세 ㅠㅗㅠ
  • 손님도 많지도 않은데 한명식사 안 된다고 문전박대하는 다솔돌솥밥 흥칫피다 내가 삼인분 먹을지 어케 안담! ㅠㅗㅠ
  • 우도에서 외국인 부부가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을 우연히 내 폰으로 찍었는데, 지금 그 부인님이 내 버스 옆자리에 앉아서 같은 때 찍힌 자기 사진을 보고 있음.
  • 그래서 말걸고 사진찍은거 보여주고 메일로 보내줌 캬캬
  • 국내 저가항공사에 대한 편견을 갖고싶진 않지만 음 이건 뭐랄까 그냥 좀 어설프셔요.
  • 어벤져스의 울트론 볼 때마다 쏘우의 게임을 시작하지가 떠오른 건 나 뿐일까.
  • 세탁소에 맡긴 스카프가 돌아오지 않았는데 세탁소에서는 그냥 없다고 하면 장땡인가.
  • 아 빡친다 빡쳐
  • 허공에 대고 분노해 무엇하나 나의 스카프는 돌아오지 않을텐데.
  • 아 그래도 빡친다 빡쳐
  • [뿅닷컴]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미미박스 구매 후기
  • 나들이 마친 차량 몰려 를 나들이 미친 차량 몰려로 읽음.
  • [뿅닷컴]스노우맨 - 요 네스뵈
  • 3년째 설명충
  • 차이나타운은 원피스 착장 전과 후로 나누어진다. 전반부 ㅅㅂ
  • 고경표 김혜수 짱짱맨들
  •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려가는 저이에게 모든 보행자가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데시벨의 자글자글 아스팔트 위로 굴러가는 소리에 내가 괜히 미안해지는 고요한 아침 출근길.
  • [뿅닷컴]닥터자르트 셀웨이크 샘플 신청 (슬픈) 후기
  • 탐탐 아이스티 레몬 개노맛이네 시럽 마시는 줄.
  • 매드맥스 미쳤네 톰 하디 짱 샤를리즈 테론 짱 니콜라스 홀트 짱 모델같은 언니들 짱 기타리스트 짱 노래 짱 화면 짱 속도감 짱 몰입도 짱 하여간 완전 쩔.
  • 산이랑 무슨 외국인 학교인지 직장인지를 같이 다니게 됐는데 니 노래 가사 너무 오글거려서 싫다고 말한 꿈.
  • 디자인 감각 있어 보이는 홈페이지가 필요한디 제작업체 추천 해주세요 +_+ 이런 트윗 날려서 막 추천받아서 알아보고 그러고 싶으나 내 트윗의 영향력은 미미하겠지.
  • 무슨 임기 내내 임명만 하고 다른 일을 안 해. 담임 선생님이 매일매일 반장선거만 치룸. 회사 팀장이 맨날 대리를 갈아치우기만 함.
  • 서울시내 편의점에서 리락쿠마 티머니 파는 곳 발견하신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라고 또 혼자 외쳐본다.
  • 지난 번에 홈페이지 제작업체 리트윗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ㅠㅗㅠ 찾진 못 했지만 그 마음 써주심에 감동.
  • 아마도 두 분 정도였는데 그 와중에 한 명은 친족 찬슼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ㅗㅠ
  • 리락쿠마 티머니 카드를 파는 편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들이는 수고가 더 클까, 그냥 배송비 붙여서 비싸게 사는 게 날까. 이게 뭐라고 고민되냐면 나는 이제 경제관념이 생긴 여자니깐.
  • 오 대박 바로 찾았어 리락쿠마쨩 ㅠㅗㅠ
  • 코끼리다리 인생 삼십여년만에 반바지 입고 외출하기를 시전하니 시원하기만 하네. 아무도 나한테 왜 뚱땡이 주제에 이러고 다니냐고 구박하지 않는데 난 그 동안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
  • 이비서 현관에서 신발 신을 때 독선생이 팔 내어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
  • 화정을 보고 자서 그런지 꿈에 차승원이 나왔는데 외모는 정말이지 명불허전.
  • 평소보다 약 5분 가량 늦게 나왔는데 버스배차는 10분 이상 더 늦어져 있네 ㅠㅗㅠ
  • 전철 내 백팩 내려놓기 법 같은 거 만들면 안 되나 ㅠㅗㅠ

  • 제주도 여행 다녀오고,
    회사 옮긴 뒤로 시간이 많아져서 블로그 글도 좀 쓰기 시작했다.
    제주도 포스팅이 트윗된 거는 헛된 유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굳이 남기진 말아야징.

    세탁소에서 안 온 줄 알았던 스카프는 드라이 맡겼던 아빠 옷 밑에 있었다고 하여 찾았고,

    매드맥스를 봤고, 리락쿠마 교통카드를 샀다.

    풍문으로 들었소가 점점 재미가 없어져서 화정을 보고 있고,
    난데없이 프로듀사도 보고 있는데, 음, 김수현이나 이종석은 그냥 뭘해도 되나보다.

    그리고 수애 나오는 가면도 어제 1화 봤는데, 음, 이건 좀.

    아 맞다. 내가 사랑하는 닉슨 스몰플레이어 드디어 수리 맡긴 게 돌아왔는데,
    거의 왠만한 저렴이 손목시계 값을 내고서 유리 갈고 세척했더니 반 새 것이 되어 왔다.
    기쁘다. 못 차고 다닌지 거의 몇년 됐었는데.

    아 그리고 요새 피부가 좀 좋아지(다가 말)고 있는데,
    이게 야근 없는 삶을 살아서인지, 로벡틴을 발라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두고보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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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