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 shignon’s tweet weeks 2016-09-22
  • [뿅닷컴] 태풍이 지나가고 - 고레에다 히로가즈
  • 공공장소 화장 안 돼요 에 붙은 이유가 말이 안 된다고 하는 트윗을 봤는데, 아니 여기에 이유를 대야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건 나 뿐인가.
  • 내가 여혐반대와 페미니즘 발언으로 가득찬 탐라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공중도덕에 어긋난다는 생각은 그것들과 전혀 무관하게 옳다는 것이 나의 입장.
  • 그냥 예의가 아닌건 예의가 아닌거지. 꼴 보기 싫어요 전철에서 버스에서 눈 뒤집고 뷰러 올리고 마스카라 하는거. 라고 하면 쳐다보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하겠지 흥
  • 간만에 금요일 약속이라 기분 낸다고 진짜 천만년만에 구두 신고 나왔는데 발 너무 아프다 흙
  • 지난 주엔 토욜에 자서 월욜에 일어났고 이번 주엔 금욜에 자서 일욜에 일어났다.
  • 저기요 제 주말은요?
  • [뿅닷컴] 고스트버스터즈 - 폴 페이그
  • 노래의 탄생 샘킴 장난 아니다
  • 아 샘킴 진짜 너무 짱인 듯
  • 노래의탄생 진짜 좋다 완전 진짜 대박 좋다 동물원 김창기님 노래가 좋은것고 있고 뮤지션들 진심 장난 아님
  • 근데 이 와중에 샘킴이랑 대성이랑 너무 닮은 듯.
  • 부산국제영화제 우등시민 진짜 개존잼이다 완전 진짜 웃다가 울다가 막판까지 진짜 대박.
  • 역시 오늘도 믿고 보는 다큐3일
  • 여름이든 겨울이든 양말을 안 신고 산지가 꽤 되었었는데, 며칠 전 여행에서 너무 발냄새 나는 것 같아가지고 편의점에서 양말을 사서 신는 순간 새로운 행복을 느낌.
  • 세븐일레븐 여성 스니커즈 양말 삭스탑 3천얼마짜리 양말 진짜 짱입니다.
  • 신발은 그대로인데 착화감이 상승하는 기적.
  • 2015-16 인생이 너무 ㅈ같다
  • 박준우님 장가가셨네 엉엉
  • 나잠 수 천재인 듯. 미워아이니 왜때문에 맥스러브 아무말 지까짓게 아니 뭐 그냥 전곡이 다 미침.
  • 왜 옷장 안의 내 옷은 엄마가 찾아야지만 나타날까.
  • 블랙미러 새 시즌 게임 테스터 진짜 완전 초 무섭다 죽는 줄 알았네
  • 이쯤되면 청와대블로그는 해킹당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 앱 존잼 [pic] —
  • 아 진짜 대통령 때문에 이 월요일 아침 출근길보다도 심한 전철을 뚫고 결의에 찬 표정들을 하고들 이렇게 모여야 된다니 진짜 짜증난다
  • 오늘도 믿고보는 다큐3일. 나도 내 삶을 좀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
  • 고양이대통령 카카오페이 되는구나 아싸
  • 당신은 재벌 아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재용 살면서 누가 자기 말 끊어먹은적이나 있을라나 몰라.
  • 방금 누가 전철 안에서 하품하는데 진심 타잔 소리 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부닼ㅋㅋㅋㅋㅋ
  • [뿅닷컴] 미씽: 사라진 여자 - 이언희
  • 나, 다니엘 블레이크. 완전 슬프다 엉엉 울었네.
  • 덱스터나 브레이킹배드는 시즌 뒤로 갈 수록 빈복되는 패턴이 좀 지겨워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닥터하우스는 시즌 8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매우 몰입하여 보았다.
  • 진짜 닥터 하우스 올해의 베스트.
  • 아 나 그거 먹고 싶다 그거 배를 삭 가르면 막 따끈따끈 줄줄 흘러내려 밥을 뒤덮는 오무라이스!
  • 지금 생각해보면 교복에 커피색 스타킹 못 신게 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거 좀 이상하다.
  • 믿고보는 넷플릭스, 믿고보는 심야식당
  • 오키나와 일정 잡기 어렵네
  • 다음 영화 보기 전에 지난 번 본 영화평 쓰는 건 그래도 쉬웠는데, 다음 여행 가기 전에 지난 번 다녀 온 여행기 쓰는건 엄두가 안 난다.
  • 플스4 광고에 대한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은데, 사실 여자들이 게임기 지르는 남편한테 등짝 스매싱을 하는 이유는 [남편이 게임을 해서 싫은 것] < [함께 꾸리는 가정에서 30만원 넘는 돈을 맘대로 쓴 것] 아닌가.
  • 케언즈행 항공 예약 중. 시드니를 포기하니 세상 편하네.
  • 우리고양이 너무 이뻐서 맨날 뽀뽀하는데 어떤 날은 입술이 따갑고 주변이 부어올라 아 너네가 응꼬를...
  • [뿅닷컴] 라라랜드 - 다미엔 차젤레
  • [뿅닷컴] 2016 뿅의 OO생활
  • 제가 제 정신을 못 차리고 갈대처럼 흔들린다는 소문입니다 여러분. 제 인생은 2017년에도 별 수 없으려나봐요.
  • 결국 새 여행을 가기 전에 헌 여행 기록을 남기지 못하였다.
  • 사박오일 내내 8시에 인나서 돌아다녔더니 지금 졸려 죽겠는데 8시에 인남.
  • 20도인 곳에서 영하 1도인 곳으로 왔구나 춥다
  • 제니퍼 로렌스 너무 예쁘다 정말 너무 멋져
  • 지금 라디오에서 퇴근하고 왜 일해야되는지 모르겠다는 신입사원 욕 하는 사연 나왔는데 흠 그 신입이 똑똑한 것이여.
  • [뿅닷컴] 패신저스 - 모튼 틸덤
  • 왕꿀잼
  • 코를 풀 때마다 오른쪽 귀에서 삐용삐용 소리가 나더니 이젠 콕콕 쑤시듯이 아프길래 병원에 물어보니까 코 너무 세게 풀어서 귀에도 염증이..
  • 이틀 넘게 앓아 누우면서 씻지를 못 했는데 마침 오늘은 상태가 좀 좋은 것 같으니까 머리를 감아야겠다.
  • 소프트 1560 입문용 5개 샀드아. 가족들이랑 하나씩 써봐야지. 기대기대 +_+ [pic] —
  • 밤마다 기침이 나서 죽겠네
  • 비이커 초코파이 에디션 뭐라도 하나만 가지고 싶다. 나중에 내 자식에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노래를 들려주며 엄마는 이런 시대에 초코파이 먹고 자랐다고 말해줄 때 가지고 있고 싶어.
  • 부킹닷컴이 앱도 이쁘고 월렛에 추가해도 이쁘고 많이 썼더니 등급도 올려줘서 충성을 다하여 쓰고 있었는데 호텔스닷컴이 무조건 2만원 이상 쌉니다.
  •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호텔스닷컴 쓰는데 내 마음은 여전히 부킹닷컴에 흙흙 예쁜 어플이 쓰기도 좋다.
  • 백화점에 초코렛 사는 여자들만 백만명.
  • 동물원, 수족관 운영에 반대하고 돌고래쇼에 반대하는 내 마음을 어디로 보내야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울산 돌고래 폐사 너무 슬프고 화남.
  • 대학 지원할 때부터 지금까지 평생에 다 합쳐서 제일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쓴 자소서를 내일 보낼 예정.
  • 맷형 왜 그랬어요. 덕화찡 왜 그랬냐구요. 엉엉 그레이트월 엉엉
  • 인스타 피드 제발 시간순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 엉엉
  • 트위터도 타임라인 순서 뒤죽박죽 엉망인데 이거 얼마전부터 느끼고 있는데 나만 싫은건가. 같은 트윗을 몇 번씩 보는지 모르겠다- 라고 쓰면서도 응 내가 주구장창 트위터만 봅니다.
  • 로건 보세요.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소서를 지원 회사의 직무에 따라, 소소하게 또는 대폭, 수정 보충 해야될 때가 많은데, 그걸 고민하다보면 도대체 나는 뭘 해왔고 뭘 하고있고 뭘 해야하는 인간인가 싶어 자괴감..
  •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니.
  • 그네찡 너무 해맑아서 나야말로 할 말을 잃음
  • 넷플릭스 루크 케이지 존잼이다. 매화마다 할렘 파라다이스에서 공연하는 음악도 쥑이고 심지어 (난 첨에 누군지 몰랐지만 찾아보니 우탱클랜이었던) 메쏘드맨도 나왔음 진짜 리스펙.
  • 나도 새벽부터 로실링 다 봤는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시비 붙이고 놀리는 몇몇 사람들도 로실링 사장만큼이나 놀라웠다.
  • 제가 이 바쁜 와중에 24시간 수면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 제시카 존스 왜 이제야 봤지 트리시 존멋이다.
  • [뿅닷컴] 그레이트 월 - 장이머우
  • 세상에 맛있는 게 이렇게 많은데 살이 쪄서 먹기를 포기해야 한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인가.
  • 그냥 돼지로 살래.
  • 그래도 넷플릭스 해지까지는 할 수가 없어 왜냐면 나 그레이스 앤 프랭키 이제 막 시작했거든 존잼
  • 유해진 요즘 나오는 우유광고랑 세제광고 뭔가 비슷해서 볼 때마다 헷갈린다.
  • 우리나라의 30대 미혼 여성으로서 온갖 것들을 버티는데 필요한 정신력은 페미니즘으로부터 왔다. 알면 병이라고 알수록 괴로운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게 아직도 상대와 나를 구분 짓는 기준이 되고, 남들을 피곤하게 하는, 과격하고 불온한 무언가라는 인식이 존재한다는 것이 슬프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 내가 보고 배운 페미니즘을 어떤 억울한 마음 없이 담담한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는 올까.
  • ebs 신 통과의례 부부통 보고 있는데 7년째 12년째 배우자 간병하며 지내고 계신 분들 너무 대단하다.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의 힘.
  • 면전에 대고 평가질을 해대는 면접을 겪고 나니 완전 그로기인데, 이 분들 다큐를 보고 있으니 대체 우리가 뭐땀시 사는가 싶고.
  • 내일도 면접인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아무 생각이 없어서 그냥 티비나 보고 있다.
  • 어제 온 것도 비라고 오늘은 하늘이 맑구나.
  • 루머의루머의루머 1화 시작했는디 해나 베이커 너무 예쁘고 남자 꼬시는 밀당 기술 넘나 뛰어난 것. 이제 어떻게 될건가 초 궁금.
  • 까칠남녀 정영진 봉만대는 고도로 계산 된 캐스팅임에 틀림없다. 저들이 없다면 저들과 같은 남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리가 만무해짐. 내가 참을테니까 잘 듣기라도 해라 진짜.
  • 비밀번호를 내맘대로 만들지 못하게 할거면 적어도 너네사이트가 대문자 소문자 특수문자 숫자 중 몇개나 포함시키라고 했는지 정도는 비번 입력할 때 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 화장품 로드샵에서 주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분이 손님 피부에는 이 컬러가 맞겠네요 하고 추천해주신 신상쿠션 사오는데 맨날 나보다 어려보이는 여자 직원분들 보다가 처음 만난 아저씨는 너무 신선하고 친절하고 귀여우신 것.
  • 미세먼지 좀 가라앉혀 준 건 고마운데 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 해 본 벚꽃에 초록잎 나기 시작한 건 좀 섭섭했던 요란한 봄비.
  • 아는 게 병이다 진짜 차라리 사랑에 눈이 멀고 아무것도 모르던 때에는 마음은 편했어.
  • 오늘부터 저녁 안 먹을거야 어차피 퇴근하자마자 집에 달려와도 저녁 시간 훨씬 지남 흥
  • 하지만 결국 아무리 늦어도 난 뭔가 줏어먹겠지.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저녁 때를 못 맞춘다고 굶는 건 억울하다아!
  • 출(근과 늦은)퇴근이 시작되니 고양이들 볼 시간이 줄어들어서 프다.
  • 슬프다고
  • 전례동화라니 정말 전례가 없는 맞춤법이다 엉엉
  • 얼추 재미있지만 초집중은 안 되는 스콜피온을 시즌 투까지 보고 있는 와중에 시작한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너무 좋다.
  • 스쿨푸드 시켜놓고 맥주 사러 간다. 기쁘구나.
  • 모기라니!!!!!!!!!!


  • 거의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트윗모음을 안 올렸던데 모아보니 정말 잉여잉여한 시간들이었다.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에 분개하다가도,

    회사를 다니다 말고 오지게 여행을 다니다가도,

    감기에 걸렸다고 죽는 소리를 하다가도,

    내 앞날을 모르겠다고 우는 소리를 하다가도,

    출퇴근하느라 고양이 못 본다고 징징대다가도,

    잘 읽어보면 결론은 넷플릭스 넷플릭스 넷플릭스 넷플릭스 찬양 ㅋㅋㅋ


    블랙미러, 힙합에볼루션, 닥터 하우스, 제시카 존스, 루크 케이지, 그레이스앤프랭키, 루머의루머의루머,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스콜피온까지.


    게다가 요새는 셜록홈즈의 새로운 버전 엘리멘트리를 보고 있지. 


    넷플릭스 때문에 내 삶이 이렇게 되어가는건가.. 잘 생각해봐야겠어..



    신고

    'mes twee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ignon’s tweet weeks 2017-05-06  (0) 2017.05.06
    shignon’s tweet weeks 2016-09-22  (2) 2016.09.22
    shignon’s tweet weeks 2016-05-13  (0) 2016.05.13
    shignon’s tweet weeks 2016-02-08  (5) 2016.02.08
    shignon’s tweet weeks 2015-08-13  (1) 2015.08.13
    shignon’s tweet weeks 2015-05-29  (5) 2015.05.29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