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블로깅을 하던 지지난 주는,
사실 바쁜 것도 아니었던 거야.

생일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지난 일주일 동안 (아무 변화 없었던) 내 블로그를 남의 블로그 보듯 눈팅만 하며 지냈다.


정말 블로그란 관심 받는 만큼만 자라나는 무서운 놈일세.


그러나 다음 주는 또 휴가. (/앗싸)
이번 휴가를 위해 3주를 달렸다 쿠궁ㅡ

그러니 이건 뭐 사실 상 휴면 블로그;ㅁ;



기다려 알비백-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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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