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부우와 헤어져 다시 걸어나오니,
이번엔 시부야다.

날 감동 먹인 타워레코드 타워.



kero one이 매우 땡겼지.







디즈니샵 이번엔 왠지 갖고 싶은게 없었어.
호러 피노키오나 있고.







왠지 간지가 흘렀던 내 옆의 그이.

09.05.02
tokyo, japon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