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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1.01 2011년 뿅의 OO생활
  4. 2011.01.02 2010년 뿅의 OO생활.
  5. 2010.01.04 2009년 뿅의 OO생활. (2)

2013년 뿅의 OO생활

journal 2014.01.01 15:03

#. 영화생활

01 아무르
02 당신은아직아무것도보지못했다
03 라이프오브파이
04 베를린
05 세션:이남자가사랑하는법
06 신세계
07 누구의딸도아닌해원
08 Holiday Motors
09 오블리비언
10 로마위드러브
11 에반게리온Q
12 셰임
13 아이언맨3
14 위대한개츠비
15 은밀하게위대하게
16 스타트랙 다크니스
17 비포미드나잇
18 월드워Z
19 더웹툰:예고살인
20 퍼시픽림
21 더마스터
22 설국열차
23 더테러라이브
24 숨바꼭질
25 잡스
26 엘리시움
27 관상
28 우리선희
29 컨저링
30 그래비티
31 화이
32 토르 다크월드
33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34 어바웃타임
35 영앤뷰티풀

갖은 영웅들, 정체 모를 괴물이나 귀신들, 상남자들이 판친 나의 영화목록 중에서,
설국열차, 어바웃타임, 헝거게임, 로마위드러브, 아무르 정도를 베스트로 꼽아본다.


# 공연문화생활

01 황실사진전 대한제국 황실의 초상
02 뮤지컬 어쌔신
03 뮤지컬 그리스
04 아침 단독공연
05 마리스칼 The art player

음 이렇게 뭘 안 보러 갔나?
역시 나의 2013년은 너무 황폐했던 것 같아..ㅠㅗㅠ 



# 독서생활

01 첫 문장 못 쓰는 남자_베르나르 키리니
02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_기욤뮈소
03 아들_미셸 로스탱
04 지금은 없는 이야기_최규석
05 파리5구의여인_더글라스 케네디
06 실업자_
피에르 르메트르

책도 6권 밖에 안 읽었네...
하지만 이제 나에겐 리디북스가 있으니깐염.

 

# 유랑생활

01 석모도 1박 2일
02 제주도 3박 4일
03 전주 1박 2일
04 두물머리 나들이
05 강화도 1박 2일

그래도 간간이 어디 놀러는 다녔네. 여름휴가도 나름 잘 댕겨오고.
내년에는 외국물 좀 먹으러 나가야겠다 ㅎㅎ


 

#. 회사생활

01 상반기는 활명수
02 하반기는 리버풀

회사에서는 거의 쌈닭처럼 살았다.
맨날 사람들 만나서 이것저것 욕 퍼붓고 다닌 기억밖에 없네-_-

내년에는 젭라...


#. 기타생활

01 결혼식 최소 9회 이상
02 오케스트라 공연 1회
03 아이패드미니 겟
04 파샤 입국&출국 + 채드 앤더슨 면회
05 꼼지꼼수 예방접종
 

아 이렇게 돌아보니 정말 기억에 남는 게 딱히 없는 한 해였다.

29세가 되기 직전은 들가는 아홉 수,
29세가 되던 해에는 진짜 아홉 수,
29세가 끝나갈 때는 나가는 아홉 수라고 믿으며 참고 살았는데,
30세로 보낸 나의 지난 한 해는 만 나이로 쳐서 아홉 수였던 걸까.

아홉 수 같은 인생만 몇 년을 살았더니,
차라리 31살이 되버리는 2014년 새해가 더 기대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가족들도 전반적으로는 별 탈 없이 잘 지냈고, (비록 연말에 형부가 귀양 가긴 했지만)
고양이들도 크리스마스날 병원가서 똥 싸지른 거 빼고는 별 탈 없이 잘 살았고,
연애도 나 혼자 정신을 들었다놨다 한 것들 빼고는 전반적으로 별 탈 없이 잘 했던 것 같다.

내년의 목표는 마음 속으로 생각해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어차피 별로 잘 지켜질 것 같지 않으므로 입 밖으로 꺼내지 않기로 한다.

그냥 뭉뚱그려 말해보자면,
심적으로, 물리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여유있는 한 해를 보냈으면!

 

아 그러고보니,
이렇게 어떤 큰 마무리도, 설레는 시작의 느낌도 없이 지나가는 연말연시도 처음인 듯.
내년은 연말에 돌아봤을 때, 좀 재밌고 신나는 일들이 많았던 한 해가 되면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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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생활

01  송곳니
02  진짜로 일어날 지도 몰라, 기적
03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04  장화신은 고양이
05  해피피트2
06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07  웰컴 투 마이 하트
08  디스 민즈 워
09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0  디센던트
11  화차
12  언터쳐블
13  헝거게임
14  건축학개론
15  어벤져스
16  맨인블랙3
17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18  프로메테우스
19  내 아내의 모든 것
2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1  시작은 키스
22  미드나잇 인 파리
23  연가시
24  다크나이트 라이즈
25  도둑들
26  이웃사람
27  하와이안 레시피
28  본 레거시
29  케빈에 대하여
30  피에타
31  광해, 왕이 된 남자
32  19곰테드
33  007스카이폴
34  루퍼
35  우리도 사랑일까
36  호빗 뜻밖의 여정
37  레미제라블

좋았던 영화 :: 웰컴투마이하트, 디센던트, 언터쳐블. 미드나잇인파리, 레미제라블 外 다수
싫었던 영화 :: 이웃사람 (기억에 안 남음), 피에타 (김기덕 네 이놈)


#. 독서생활

01  조용한 혼돈_ 산드로 베로네시
02  더블_ 박민규
03  칠레의 밤_ 로베르토 볼레뇨 
04  황태자비 납치사건_ 김진명
05  사랑의 기초_ 알랭드보통, 정이현
06  태양은 다시 뜬다_ 어니스트 헤밍웨이 (읽다 맘)
07  바보들은 다 죽어버려라_ 카를르 아데롤드
08  아들_ 미셸 로스탱 (읽다 맘)
09  안그러면 아비규환_ 닉 혼비 外 (읽다 맘)
10  하늘모험_ 요시다 슈이치

그나마 일 년 열두 달 중 11권씩은 읽었었는데 올해는 정말 문학적으로 무지한 시간이었구나.
GQ 구매해서 읽은 것만 4권인데 추가해도 될까..?


#. 공연예술생활

01  에비타
02  리턴 투 햄릿
03  노트르담 드 파리
04  빅뱅 빅쇼
05  롯데콘서트
06  개그콘서트
07  모짜르트 락 오페라
08  노이즈 오프
09  Naturally7
10  풍월주
11  막심페도로프&갈리나페트로바
12  2NE1 콘서트
13  형제는 용감했다
14  스티브맥커리 사진전
15  룸넘버13
16  박명수의 어떤가요
17  닥공

상반기에는 주로 뮤지컬, 하반기에는 주로 연극.
그리고 절대 빠지지 않는 건, 빅뱅과 2NE1. 내년엔 빠질지도 몰라, 영 힘들어서 원.


#. 유랑생활

01  태국출장 2박 3일
02  호주 7박 8일
03  강원 2박 3일
04  전주 1박 2일
05  부산 2박 3일

회사 두 달 다니면서 태국까지 다녀오는 출장운. 
그리고 2012 하반기 시작 직전에 질러버린 호주 여행으로 리후레쉬.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강원도 여행. 그리고 전주, 또 부산.


#. 육묘생활

01  꼼꼼자매 중성화수술
02  맹수꼼수 물림 1회 ㅠㅗㅠ

전반적으로 올 한 해는 내가 꼼꼼자매의 양육권을 반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어,
부모님의 온갖 관심과 사랑이 꼼꼼자매에게로 쏠려버린 날들이 아니었나.


#. 직장생활

01  엥뽀
02  얼반
03  친정복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장은 세 군데.
다시 받아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반기에는 정착 완료.


#. 기타생활

01  결혼식 5회 (축가 1회)
02  돌잔치 1회
03  아카비 MT
04  오케스트라 연주회 2회
05  워크샵 2회  
06  헬스장 등록 1회
07  아이폰 분실 2회, 리퍼 1회, 유리교체 1회
08  대선 1회
09  바게뜨 굽기 1회
10  파샤 출국

이렇게 돌아보니 2012년 정말 길었던 것 같다. 
엄청 옛날 일 같은데 돌아보니 이게 다 올 한 해 동안 했던 일들이네.


- 2012 키워드 :: 구직, 오케스트라, 연애
더 추가하자면, 만취와 통금..?

- 가화만사성이라, 이제 우리 집의 문제는 그냥 나 뿐인 듯.
- 친정 같은 직장에 복귀하여 좋은 사람들이랑만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다.
- 작년이 후랑스에 있던 친구들이 몽땅 한국에 왔다 간 해였다면, 올해는 한국에 있는 후랑스 친구들이랑 즐겁게 보냈던 해.

- 내년에는 책을 좀 많이 읽어야겠다. 월 1권도 못 읽는 게 챙피했었는데 이건 뭐..
- 2012년에 지구가 망하지 않았으니 내년부터는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야지.
- 나름 경력있는 뇨자로써 좀 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일해야겠다. 사실 부끄러웠어 그 동안.

- 지인들이 취직에 성공하거나, 연애에 뛰어들거나 하는 일이 유독 많았다. 내 일처럼 기뻤음.

- 2012년을 신나고 즐겁게 만들어 준 고마운 냄채도 나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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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2011년 뿅의 OO생활

journal 2012.01.01 22:20
#. 영화생활

01 썸웨어
02 마루 밑 아리에티
03 아이 엠 러브 
04 베리드
05 이븐 더 레인
06 샤하다
07 카란쵸
08 킹스스피치
09 127시간
10 라스트 나잇
11 더 브레이브 
12 그린 호넷
13 만추
14 내 이름은 칸
15 세상의 모든 계절
16 네버 렛 미 고
17 파리, 사랑한 날들
18 분노의 질주 : 언 리미티드
19 토르: 천둥의 신
20 워터 포 엘리펀트
21 쿵푸팬더 2
22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3 모비딕
24 슈퍼에이트
25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26 풍산개
27 트랜스포머 3 
28 인 어 베러 월드
29 양과자점 코안도르
30 그을린 사랑
31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32 푸른소금
33 도가니
34 파퍼씨네 펭귄들
35 세 얼간이
36 오직 그대만
37 비우티풀
38 돼지의 왕
39 오늘
40 트리오브라이프
41 비기너스
42 50/50
43 르 아브르
44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45 내가 사는 피부
46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좋았던 영화:: 아이엠러브, 파리 사랑한 날들, 셜록홈즈, 50/50, 비우티풀, 그을린 사랑 外 

싫었던 영화::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外 트랜스포머

#. 독서생활

01 나가사키_ 에릭 파이
02 저승에서 살아남기_ 아르토 파실린나비
03 숨쉬러 나가다_ 조지 오웰
04 빅 픽처_ 더글라스 케네디
05 골든 슬럼버_ 이사카 코타로
06 7년의 밤_ 정유정 
07 동물원을 샀어요_ 벤저민 미
08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_ 존 르카레
09 ENJOY 남미_ 함병현, 홍원경
10 자연을 닮은 식사_ 에릭 마르쿠스
11 지금은 없는 이야기_최규석 우화

그러고보니 나의 채식주의로의 점진적 전환 프로젝트는 어디로..

#. 공연예술생활

01 이적 소극장 콘서트
02 샤갈전
03 미샤 마이스키 & 패밀리 인 콘서트
04 현대카드 슈퍼톤서트 마룬 파이브 내한공연 

#. 유랑생활

01 통영 1박 2일
02 여수 2박 3일
03 강릉 1박 2일
04 춘천 당일치기
05 강화도 당일치기
06 보령 머드페스티벌 1박 2일
07 경포대+대관령 당일치기
08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출장 
09 파리 경유 1박 

회사 잘 만나서 아프리카도 가보고 덕분에 파리도 한 번 찍었더랬다.
국내 여행을 쏠쏠하게 많이도 다녔던 한 해였던 듯. 

#. 직장생활

01 삼성전자 후랑스
02 포스코 
03 후랑스엥포 

#. 기타생활
 

01 라식 수술
02 토익스피킹
03 헬스장
04 황열병 주사
05 블로그 이전
06 후랑스 친구 9명 한국 방문 
07 축가 1회 
08 일드 타이거&드래곤, 33분탐정 
09 아이폰 리퍼


#. 육묘생활

01 꼼수 입양
02 꼼지 합사
03 꼼수 결막염, 방광염, 구토 총 3회
04 꼼지 발정 
05 3차 예방접종 완료
06 광견병주사 접종 완료


- 모로코, 남미 여행을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두 곳의 직장 모두 결국 계약 만료.
- 꼼지, 꼼수가 들어와 한국에서의 인생의 한 줄기 빛이 됨.

- 강남으로 출근하는 거 정말 힘들다. 출근시간 한 시간 반.
- 돌아보면 2011년은 개콘, 나꼼수, 트위터, 고양이로 점철된 듯.

- 올 한 해는 기록을 완전 소홀히 하는 바람에 총결산 하기가 쉽지 않았다.
- 영화 리뷰도 책 리뷰도 정말 하나도 제대로 쓰지를 않았구나.
- 2012년에는 열심히 쓰고 적고 남겨야겠다.

- 그런데 왠지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 데에 아무 감흥이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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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생활

01 여배우들_ seule
02 전우치_ 쭈
03 셜록홈즈_ 지누
04 리틀애쉬, 달리가사랑한그림_ 파샤
05 500일의 썸머_ 욘사마
06 애프터러브_ 파샤
07 시네도키,뉴욕_ seule
08 파라노말액티비티_ 푀
09 의형제_ 파샤
10 하늘에서음식이내린다면_ 언니
11 어웨이위고_ 파샤
12 밀크_ seule
13 이상한나라의앨리스_ 리충
14 프롬파리위드러브_ 욘사마
15 인디에어_ 언니
16 예언자_ 파샤
17 셔터아일랜드_ 파샤
18 하트브레이커l'Arnacoeur_ woo
19 기쿠지로의 여름_ seule
20 그린존_ alexandre
21 아이언맨2_ seule
22 브로큰데이트_ seule
23 썸머워즈_ jésus+
24 핸즈업les mains en l'air_ woo, kawla
25 웬유어스트레인지_ seule
26 킥애스 영웅의 탄생_ leslie
27 페르시아의 왕자_ woo
28 일루셔니스트_ seule
29 트리에이지_ seule
30 도그파운드_ seule
31 슈렉4_ woo
32 A특공대_ seule
33 카멜레온_ seule
34 앨리스크리드의 실종_ seule
35 토이스토리3_ leslie
36 온투어_ seule
37 인셉션_ seule
38 타마라드류_ seule
39 le café du pont_ seule
40 러브크라임_ seule
41 시_ seule
42 스위치_ seule
43 레지던트이블4_ 미뇽
44 슈퍼배드_ 미뇽
45 고잉더디스턴스_ seule
46 사랑을 부르는 이름le nom des gens_ 미뇽
47 디 아더 가이스_ jésus+
48 소셜네트워크_ 파샤
49 아웃레이지_ seule
50 탱글드_ seule
51 블랙스완_ jésus
52 mon pote_ seule
53 노웨어보이_ seule
54 쓰리데이즈_ seule
55 벌레스크_ seule
56 투어리스트_ seule


#. 독서생활

01 싱글맨_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02 행복한프랑스책방_ 마르크레비
03 당신없는 나는?_ 기욤뮈소

+ 읽다 만 책
la fille de papier 종이인형


#. 공연예술생활

01 쉬어매드니스_ 쿔
02 모네에서 피카소까지_ 쭈, 똥따
03 빅뱅 빅 쇼_ 언니
04 그레코에서 달리까지_ namit
05 에스파스달리
06 france ô folies_ jésus, shan
07 에두아르 뭉크 anti cri
08 hocus pocus
09 세계모터쇼_ 미뇽+
10 크리스토프 마에_ 광
11 풋 루즈_ 염

+ 몇 번의 퐁피두, 팔레드도쿄.


#. 유랑생활

01 암네빌 2박3일
02 도빌 당일치기
03 리옹 당일치기
04 보르도 1박2일
05 뷰조쉬 1박2일


#. 기타생활

01 요가 1개월
02 커피교실 2개월
03 홍보대행사온라인알바 2회
04 불어통번역 3회
05 출국 1회
06 이사 2회
07 면접 3회
08 백수 4개월 24일
09 서빙 1개월 21일
10 샤를드골공항마중및배웅 13회
11 비정규직 취업 1회
12 독감 1회


- 56편 중 28편의 영화를 혼자 가서 봤다.
- 반면, 책을 전혀 읽지 않았다.

- 2010년에 내가 한국땅에 있었다는 사실을 깜빡했다.

- 블로그가 죽었다 살아났다.
- 그 동안 카메라 필름은 약 8통 정도 쓴 듯.

- 개손의 활약이 빛나는 한 해였다.
- 다이아나미니도 부쉈고, 레스토랑 기물도 파손했고, 셰프 오토바이도 깨먹었다.
- 식물은 다 죽어가고, 넷북은 미쳐가고 있으며, 아이팟클래식은 아이팟셔플이 되었다.
- 그래서 아이팟 터치를 샀고,
- 곧 한국의 스마트폰 유저인양 행세하기 시작했다.

- 여기 와서 일자리 찾으면서 면접을 총 세 번 봤으며,
- 세 번의 면접 모두 성공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 2011년에도 모두 성공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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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생활

01 볼트_ 갱
0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_ 여성멤버
03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_ 욘사마
04 레볼루셔너리 로드_ 멜로디
05 더 리더_ 멜로디
06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_ 구료나
07 용의자 x의 헌신_ 쿔
08 번 애프터 리딩_ seule
09 더블 스파이_ 멜로디
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_ 갱
11 박쥐_ 멜로디
12 김씨표류기_ 언니
13 천사와 악마_ 멜로디
14 마더_ 멜로디
15 박물관이 살아있다2_ 광
16 거북이 달린다_ 광
17 터미네이터_ 광
18 잘 알지도 못 하면서_ seule
19 쉘위키스_ seule
2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_ 광
21 레인_ 멜로디
22 업_ 쿔
23 마이프렌즈, 마이러브_ 멜로디
24 국가대표_ 언니
25 라르고 윈치_ 언니+멜로디
26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_ 욘사마
27 S러버_ 멜로디
28 디스트릭트9_ 지누
29 굿모닝 프레지던트_ 쭈
30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_ 동키
31 2012_ 승주옵
32 솔로이스트_ 거대진우
33 닌자 어쌔신_ 쿔
34 에반게리온: 파_ 리충희
35 아바타_ 멜로디


#. 독서생활

01 마지막 숨결_ 로맹가리
02 폭풍의 밤_ 세자르 비달
03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_ 기욤 뮈소
04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_ 레이철 커스크
05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_ 주노 디아스
06 죽음의 중지_ 주제 사라마구
07 빗 속을 질주하는 법_ 가스 스타인
08 생물과 무생물 사이_ 후쿠오카 신이치
09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먹었다_ 우디 앨런
10 픽션_ 닉 혼비 外
11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_ 알랭 드 보통

+ 읽고 있는 책
행복한 프랑스 책방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산책
닉 혼비의 런던 스타일 책 읽기


#. 공연예술생활

01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_ 깡냥
02 빅뱅 빅 쇼_ 언니
03 피가로의 결혼_ 어무이+언니
04 밑바닥에서_ 여성멤버
05 샐러리맨의 죽음_ 갱
06 르느와르 展_ 멜로디+은구씨
07 비욘세 내한공연 I AM..._ 은지유
07 카르멘_ 어무이
08 10월에 눈 내리는 마을_ 언니
09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_ 멜로디


#. 유랑생활

01 강원도 여행 1박 2일
02 일본 여행 3박 4일
03 괌 여행 5박 6일
04 미국+캐나다 여행 21박 22일
 

#. 기타생활

01 사원 9개월 23일
02 백수 2개월 08일
03 불어통역 2회
04 분노의헬스 어영부영 7개월
05 아카비 축가 1회 참가



- 35편의 영화 중 10편을 내 요자 멜로디와 보았다.
 
- 마더 촬영장에 가서 원빈, 김혜자씨, 류성희 미술감독님과 인터뷰를 했었다.
- 봉준호 감독님이랑 짠도 한 번 했지 그분은 기억 못하겠지만.

- 책을 한 달에 한 권을 채 못 읽은데다가, 아직도 3권의 책을 쟁여놓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멜리 노통의 왕자의 특권을 주문했고,
- 두 권의 책에 또 눈독을 들이고 있다.

- 갑자기 백수가 되기로 하고 정말 오지게 놀았다.
- 하지만 진짜 노는 건 한국에서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 그래서 난생 처음 미국 땅도 밟아봤다.

- 다시 사람들과 모여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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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