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륜 언니님이 친절하게도 운전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편하게 (자면서) 골드 코스트 구경을 하러 갔다.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오는 해변!

여기가 바로 surfer's paradise!

서퍼들의 천국 답게 바람이 오지게 불어제낌.

 

코트 껴 입는 겨울 날 서퍼들의 천국에 온 내 잘못이여.
므흣한 오빠들이 백사장을 내달리는 골드코스트를 위해서,
호주의 여름에 다시 와야겠다 ㅠㅗㅠ


12.06.24
gold coast
queensland, austr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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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골드코스트 구경하고 어김없이 배가 고파서 달려간 그 곳은!
Ashmore Road Seafood & Steakhouse

말도 안 되게 거대한 새우와 랍스터를 배터지게 먹었지롱!

몇십년째 대대손손 이어져오는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내부는 진짜 약간 구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친절하고 음식도 완전 맛있음 *_*

yammy!


12.06.24
queensland,austr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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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