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
롯본기

09.05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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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참 일본 같다고 자꾸 느껴.

09.05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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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냄새 나는 지유가오카

09.05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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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진구

09.05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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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꺅 어느 새 마지막 날.



조소땡이 남겨 준 고구마밤슈크림만주(대체 뭐야 정체가)를 먹고 출발.
마지막 행선지는 지유가오카.





애 셋 기르기 힘드실텐데 지치지 않고 놀아주는 멋진 아부지.





뭔가 계속 듣고 있기엔 안쓰러웠으나 나름 귀여웠던 1학년 나부랭이들.



그리고 우린 숙소에 들렀다가 다시 공항으로 고고.





왠지 여행 내내 나는 언니의 안티 포토그래퍼.





스티커 다음으로 나를 위한 소비.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스타벅스 로고 컵 스트랩.
(사진은 내 방에서 찍은 듯-_-)

이걸로 여행 끝.

09.05.04
tokyo, japon


p.s.


대체 왜 가방이 무거운 지 알 수 없었던 우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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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내 사랑 조소땡을 만났다.



뭔가 일본어를 잘 하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주문을 하시고.





뭔가 앞머리가 없으면 안 되는거냐.



이제는 꽉 잡힌 경민오빠 힘내요.



신주꾸였던가 우리 만났던 곳이?



잘 어울려요.
진작 잘들 좀 하지 말이야.
작년 이맘 때 도쿄에서 내가 얼마나 시달렸던지.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숙소로.

09.05.03
tokyo, japon


p.s.


조소땡 오빠한테 관심 좀 가져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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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드디어 어두워졌다.





대관람차 윈도우 반사샷.




대관람차 직찍사.



역시 까만 밤 현란한 조명이 제 맛.





진짜 관광객 놀이.



언니는 SMAP 팬이었다지.


09.05.03
tokyo, japon


p.s.


서비스루다가 움직이는 대관람차.
허니와클로버 or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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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우리나라에서도 스벅 아이스 short  size 나오길 기원합니다.



누가누가 짧은가.




왕따시만한 확성기,
코딱지만한 비행기.



후지티비 하치타마 올라가는 길.



각층마다 있는 스탬프를 찍어 그림을 완성해가면,
맨 아래층에서 기념품을 준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탬프에 엄청난 집착을 보임을 알 수 있다.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을 보려고 올라간건데,
너무 파랗고 환한 하늘.



어둑어둑해지길 기다리며 한 컷.

09.05.03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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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이 날의 두번째 행선지는 오다이바.





아쿠아시티몰과 후지티비가 있는 곳.



뭔가 안 좋은 예감이 든 듯한 송씨의 표정.



내가 이런 뻘짓 할 거라고 바로 느꼈던 거지.
아 책을 든 왼손이 에라야.





일본의 젊은이들.
인생 즐겁냐.





저녁 약속이 있지만 배고프면 먹는다는 주의.

09.05.03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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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여행의 기본은 올라가서 내려다보기.



씨티뷰를 내려다보러 올라가자.





고정 스팟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일본인 직원이 말하길,
"눈이 참 아름다우시네요"

번들번들 아주 자매가 곱기도 해라.





도쿄로군하.



그리고 모리아트뮤지엄.
안에서는 사진촬영 금지라 입구만 찍었는데,
광고 엄청 때리던 그 거울작품은 실망이었어.

09.05.03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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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