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에 헐벗은 사람들을 비웃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갑자기 하늘이 급 파래지더니 햇살이 쨍쨍했다.

힁.

08.10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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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물이 정말 얼음장처럼 찼는데도,
사람들이 훌렁훌렁 잘도 벗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조개나부랭이를 찍으려고 쭈그리고 앉아서,
필름을 새로 감고 있었는데 나타난 청년 마저도.

08.10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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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파리에서 기차타고 두시간여 가면 도착하는 바닷가 도빌dauville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을 때라 왠지 스산한게,
꼭 월미도 같은 곳이었다.

08.12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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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캐나다에서 시애틀로 컴백.


한쿡 뉴스 업데이트 좀 해 주시고,

컴백 후 첫 행선지는,
바다바다바다바다바다다!





까만 조약돌 쫙 깔린 예쁜 바다.





저 멀리 보이는 마운틴 래이니어.



아 미니 이쁘다;ㅁ;


직각맨.



왠지 가증스러워 ㅋㅋㅋ

09.12.23
seattle, wa
états-u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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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씨애를은 항구다.



맨핱은이 섬이라는 사실을 체감했을 때처럼,
씨애를이 해안도시라는 걸 체감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석양을 느끼고 있는 승철옵.



아이고 영주야 그렇게 미니가 좋으냐 ㅋㅋ

09.12.23
seattle, wa
états-unis

p.s.

근데 솔직히 여기 어딘지는 모르겠음 ㅋㅋㅋ
승철옵은 없지만 묘하게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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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