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의 꿈나라 같은 눈동산을 떠나,


안녕;ㅁ;


왠일인지 눈 씻고 찾아봐도 눈 한 송이 없는 밴쿠버 도착.


스탠리파크입니다.


달리세요.


아 그래 밴쿠버도,


물가로구나.



아오 새침떼기 영주양.

09.12.21
whistler, vancouver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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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헐러데이 냄새 물씬 나는,
밴쿠버 시내 돌아다녀 볼까용.



캐나다라잖아!


슷하벅스 반값에 된장녀 된다는 팀 홀튼 커피의
아리따운 홀리데이 컵을 찍고 싶었는데,
전기줄 달고 달리는 캐나다 버스를 찍었군하;ㅁ;

여튼 팀 홀튼의 프렌치 바닐라.
완전 달달달달달달달달달하니 맛잇어요.


메이플메이플메이플메이플메이플.
나 캐나다라고.

개스타운gas town의 증기시계steam clock

한 번 증기 뿜는 거 봤는데,
실망했다;ㅁ;

귀여운 것.


이건 뭐 사진이 합성인가요.



JOYFULLLLLLLL!

09.12.22
vancouver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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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영주랑 저스틴이 완전 기적적으로 찾아낸,
최고의 플레이스!

웰컴투마플레이스 꺄올.
century plaza hotel & spa
24층 최고의 시티뷰를 자랑하는 이 곳!
부엌도 있고 방도 따로 있는데!
뭐 나름 저렴했다고.


여유로운 마나님처럼 앉아있기 놀이.


아 야경이 죽여줘요.


취하냐.


오 언니 분위기.

09.12.21
vancouver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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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난데없는 밴쿠버 일정을 마무리해주는건,
밴쿠버 시티의 씨걸.


대담한 녀석.


저스틴 집 근처 까페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좀 갖고,


분노의 데킬라로 자폭한 승철옵, 힘내요;ㅁ;


출발합니다!
고 백 투 시애를!

09.12.22
vancouver, langley
canada

p.s.

미국 들어가기 위한,
아이리스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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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