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벼락치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2.12 사진을 정리하다가 (2)
  2. 2009.12.04 밀린 사진을 올리고 올려서,
급 좌절했다.

현재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온 사진이 6월달로 되어 있으니,
8월에 이사하고 나서부터 정말 엄청 많은 사진들이 있는데,

그걸 찬찬히 다시 둘러보고 있자니 업로드 할 일이 막막하다.



이건 마치 시간여행 하고 있는 기분.



생각해보면 나 참 블로그에 사진 열심히 꼬박꼬박도 올렸었던 것 같다.
어떻게 그 짓을 다 했지?



블로그가 없던 몇 개월간,
급 늙어버린 느낌.


그래도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잘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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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11월 중순까지 따라잡았다.

아직 12월이 된지 5일도 채 되지 않았으니까,
이 정도면 선방했어.

10월 31일 은진과장님 결혼식 사진부터,
11월 16일 에스빤모임까지 업데이트 완료.



이젠 블로그도 벼락치기로 하려고 하네.
오히려 회사 다닐 때 블로그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



아 핸드폰이 뭐가 잘못됐는지 사진이 옮겨지지 않아서 답답하다.
미니홈피가 덕분에 죽어가고 있어.


그리고 지금은 또 새벽 4시.

지난 일요일에 한 번 19시에 일어난 이후로,
완벽하게 무너진 생체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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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