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4 밀린 사진을 올리고 올려서,
  2. 2009.11.07 백조 된 이후에 (6)
  3. 2009.06.09 점심 포스팅은 안 되겠다. (6)
11월 중순까지 따라잡았다.

아직 12월이 된지 5일도 채 되지 않았으니까,
이 정도면 선방했어.

10월 31일 은진과장님 결혼식 사진부터,
11월 16일 에스빤모임까지 업데이트 완료.



이젠 블로그도 벼락치기로 하려고 하네.
오히려 회사 다닐 때 블로그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



아 핸드폰이 뭐가 잘못됐는지 사진이 옮겨지지 않아서 답답하다.
미니홈피가 덕분에 죽어가고 있어.


그리고 지금은 또 새벽 4시.

지난 일요일에 한 번 19시에 일어난 이후로,
완벽하게 무너진 생체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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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백조 된 이후에

journal 2009.11.07 17:21
행복스틱허가 폭발하고 있다.
11월 들어서는 일주일 내내 붙였어.


하지만 뭔가..
이렇게 매일매일 늘 기분 째지게 살다가도,
이게 또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더욱 빡시게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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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난 밤이 되어야 할 말이 많은 뇨자니깐.




나이를 먹으니까
나한테도 감성보다 이성이 우선할 때가 생긴다.

하나하나 마냥 고와보이지도 않아.

그러나 고심고심하다가도,
언제나 판단은 즉흥적으로.



아 비가 참 많이도 내린다.




내일은 꼭 운동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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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