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sus보다도 오래 된 집이라고 하니,
이야말로 레알 후랑스 집.

12.10
chez jésus
bazoches les bray


Posted by bbyong







대략 고양이가 세 마리,
개가 한 마리.

12.10
chez jésus
bazoches les bray

Posted by bbyong









장난감 사진기를 마주대던 꼬마가 있고,
앞에는 바다가 뒤로는 울창한 숲이 펼쳐진,
놀랍도록 멋있는 모래 언덕이 있었다.

10.10
la dune du pyla
bordeaux

Posted by bbyong






몽마르뜨 언덕에서 이니셜 기차를 팔던 아저씨에겐,
youngjee처럼 긴 한국이름을 다 써줄 여력이 없었다.

땡땡이 자전거가 서있는 길목과,
노란 편지가 도착한 문 앞.

09.10
montmartre
paris

Posted by bbyong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6월이 넘어가 이때쯤 일자리가 바뀐나 했더니,
사진으로 보이는 이동루트는 왠지 레스토랑 다닐 때 루트 같기도 하고.

이래서 기록이란 게 중요한거야.
불과 얼마 전 기억도 이렇게 싸그리 잃어버릴 수 있으니.

06.10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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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날씨 좋던 어느 날,
그리고 아마도 이제 곧 6월.

05.10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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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옛날 사진을 올리다보니,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를 재퐝이 다 나오네 ㅎㅎ

04.10
paris

Posted by bbyong








마담뻬항네 집에서 나와,
한 때는 즐거웠지만,
결국 망할놈의 기억을 선사했던,
운명의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

04.10
paris

Posted by bbyong





아 건드리기만 하면 똥을 싸대던 양이 있었지.

03.10
seoul


Posted by bbyong






엄마랑 리옹,
또 몽마르뜨.

뭔가 사진을 더 찍은 것 같았는데,
아마도 필름이 날아간 모양이다.

09.10
lyo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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