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파스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9.27 2015년 3사분기 먹은 근황 2탄 (4)
  2. 2015.06.23 2015년 2사분기 먹은 근황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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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역에서 내려가다 보면 있는 횟집..여기 이름이 뭐더라.
여기 물회도 맛있고 뭐 나름 괜찮던데.....

여튼 기승전 자몽에이슬.

찾아보니 강포회수산 (강원도, 포항 회수산)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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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압구정 양출쿠킹에서 점심.
양이 적어서 출출하다고 양출이라는-_-

그래도 심플하니 맛있으니 종종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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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 미동초등학교 뒤 쪽, 서대문구 미근동의 숨은 맛집,
비스테이크.

지도에도 제대로 안 나오니, 미근동 61-1 로 치고 찾아가야 보임.

간단하게 생맥에 저녁 한 끼 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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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 사거리 근처 냉면 몇대 맛집이라는, 평양면옥 +_+

만두는 뭐 완전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냉면은 마시써썽 +_+

아 간만에 을밀대 가고 싶었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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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닭한마리.

여기서는 아주 국물에 술이 술술 들어감.
뭐 다른 동네 있는 닭한마리랑 비슷한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상암동 내에서는 요런 국물 먹으러 갈만한데가 손에 꼽힝게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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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추천 맛집 만개장 +_+

만두 넣은 육개장, 만개장도 엄청 맛있는데,
매콤한 비빔면에 왠지 초라하지만 맛있는 떡갈비를 얹은 촌면도 별미였음.

만개장은 해장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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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사분기에도 어김없이 숙대입구 막걸리담을 전파했구먼.

쌀막걸리에 두부김치수육 뭐시기 먹었는데,
이 날 어금니 치료 받은 것 땜에 씹지를 못해서 술만 퍼마심 ㅠㅗㅠ

담에 다시가서 먹어야지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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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에 파스타 먹을 곳이 몇 군데 있긴 한데,
동네에 숨어있는 프리모 파스토 도 나름 가성비 좋은 맛집.

근데 여기서 삘 받아서 와인안주로 모듬치즈 샀는데,
오 그거슨 폭망.. 창렬한 모듬치즈 다시는 안 사요.

파스타나 먹으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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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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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블루스 두번째인가 세번째 방문 때인 듯.

맛있는 해산물 빠쉐 사진을 잘 못 찍었넹.
짭쪼롬하니 와인이랑 홀짝이며 먹기 좋은데,
배고플 때 먹기엔 양이 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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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자란 느낌에 2차로 찾아간
바로 길 건너편의 더 타파스.

예전에 갔을 땐 괜찮았던 기억인데,
이 때 갔을 땐 마시가 없었어.
멀어도 심스타파스를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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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뭔가 연남동을 아주 훑고 다녔구먼.
여기는 연남팩토리.

주인님은 친절하시고, 가게는 조용하고,
맛은 평범+1 정도?
가볍게 맥주 한 잔 하기 딱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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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mbc 앞 파스타와 화덕피자, 뚜띠쿠치나.

연희동 호르노에에서 먹던 깔조네랑 비슷.
갈 때마다 평타는 쳐 주는 곳인 듯.
샐러드도 맛있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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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타코가 먹고 싶을 땐,
크리스코 타코.

오 뭔가 그릴파이브를 첨 먹었을 때랑 비슷하게,
꽤나 맛있어서 살짝쿵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코로나리타 때문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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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나 2사분기 히트작은 운봉산장 +_+

장승배기 근처 어딘가
완전 미들 오브 남의 동네 길가에 있는데
나름 버스정류장에서는 가까운 양고기집.

양갈비 궈먹고 양수육을 츄르르르릅 +_+

아주 아무 냄새도 안 나는 정도는 아니긴 한데,
부들부들 양수육에 쏘주가 술술 넘어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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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좋은 4월의 마무리는 춘천닭갈비!
여기는 샘토숯불닭갈비 라는 곳이었고,

바깥 테이블은 숯불에서 연기가 오지게 날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가를 바라보며 마시는 옥수수 동동주에,
태우지 않고 일렬로 잘 세워 구운 닭갈비가,
매우 사랑스러운 곳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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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