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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긴 시간을 기다렸는지!

리퀴드 아이 라이너 강추템 재구매 후기 고고.



아르데코 하이 프리시젼 리퀴드 라이너 +_+
(0.55ml, 33,000원)​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나는 저 옛날,
정말 기억도 안 날만큼 옛날,
그 동안 또 다른 강추 재구매템인 아르데코 섀도우 28호를 
세 번 넘게 다시 사서 쓸만큼 오래 전 옛날에, 

올리브영 판매사원 분이 강추하는 바람에,
3만 3천원이라는 후덜덜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를 질렀더랬다.

근데 정말 오래오래오래오래 썼음!
그 때 같이 산 클리오 젤프레소 펜슬라이너는,
아마 이후로 두번인가 세번 다시 산 듯.

그렇게 생각하면 비싼 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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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01 블랙 02 브라운 두 가지 중에서,
나는 지난 번처럼 블랙으로.



쫀쫀한 붓펜 타입이고,
가는 선부터 굵은 선까지 아주 멋대로 잘 그려짐.

아 지금 밤에 개봉해서 눈에 그릴 일이 없는데,
내일 아침에 새 걸로 쓸 생각하니 기쁘다 :-)

.................


음 아이라이너는 실제 그려본 사진이 있어야 되나. 
다음 날 아침에 마스카라 하기 전에 슥슥 그린 라인 공개. (이틀에 걸쳐 쓰는 포스팅!)

부끄러우니까 작게 올림.

(아 뭐야 이거 작게 올릴라고 일부러 PC에서 편집했는데 모바일에서는 무조건 크게 보이네....................)


애니웨이 완전 그냥 손만 대면 그려짐. 잘 그려지는 아이라이너 강추 +_+

그런데 어제 이거 글 작성하면서 (프레씨지옹을 영어로 어떻게 읽는 줄 몰라서)
아르데코 홈페이지 들어가봤는데 할인 이벤트 중이더라!



3만 3처넌짜리 아이라이너에 만얼마만 보태면,
섀도우 4개를 더 주네.
원래 만원짜리니까 아이섀도우 3개 득하는 셈.

미리 알았으면 여기서 살걸 ㅠㅗㅠ

이쯤에서 재구매템 4탄의 속편!
아르데코 아이섀도우 (10,500원) 소개 들어감.


엄청 실키한 텍스쳐고 발림 좋고 은은한 색깔 많아서, 
매일매일 그냥 대충 슥슥 바르기에 딱 좋음. 데일리 아이섀도로 강추!!!
가루날림 같은 거 전혀 없고 정말 좋아서 28번 같은 거는 정말 한 서너개 넘게 사서 쓴듯.

+ 지금 쓰고 있는 28호는 마치 새 것 같지만 새 것이 아님.

한 두 개 정도 사서 바닥이 보일 때 까지 쓰고나면, 
네 귀퉁이에 남은 애들을 뚜껑으로 뽀개서 가루를 낸 다음에,
한 곳에 몰아서 다시 꾹꾹 눌러주면 저렇게 매끈하게 새 것처럼 쓸 수 있으 ㅋㅋㅋㅋㅋㅋ

근데 가끔 뽑기 잘못하면 저 옆에 보이는 애 처럼 오돌토돌하게 뭉쳐있는 애 걸린다.
저런 데도 다 뚜껑으로 뽀개서 가루를 낸 다음에 다시 꾹꾹 눌러서 씀. 

케이스는 원하는 사이즈로 맞춰서 사가지고 필요한 것만 넣어서 쓰면 됨.


그럼 이쯤에서 아르데코 찬양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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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