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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홍어한마리.


우와 홍어를 이렇게 제대로 먹은 건 처음이었는데, 아주 못 먹을 정도는 아니고 뭔가 묘하게 계속 먹고 싶은 맛있는 맛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한텐 너무 빡세서 많이는 못 먹음. 어쨌든 셋이 앉아서 소주 대여섯병을 들이킬 수 있는 맛 ㅋㅋ 뭐 원래도 그런 멤버였긴 하지만...


그리고 옷에서 냄새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 타고 집에 가는데 엄청 눈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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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포차 2호점 드 꼼뜨와 프랑스포차 de comptoir.


저 빵 저 빵 저 빵!!!! 진짜 초 마싱ㅆ어 었 진짜 맛있었어 저 빵이 ㅠ_ㅠ 저거 꼬꼬뱅 시켜서 같이 나왔던 빵인 것 같았는데 아아아아 또 먹고 싶다.


여튼 프랑스포차 워낙도 맛있지만 2호점 있대서 가보고 싶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가게됐다. 결과는 만조쿠. 가격은 살짝 있지만 그래도 연트럴파크 메인에서 살짝 벗어나서 한적하니 조용한 곳에 위치한 것도 맘에 들고, 왠지 다른 요리도 더 맛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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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골 홍대점.


별로......................... 신사점에서의 그 눈물나게 맛있던 그 느낌이 아니었어. 안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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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타코집 바토스 Vatos


어지간한 거 시켜도 다 맛있고, 코로나리타가 있어서 햄볶는 곳. 소프트 타코도 맛있고 샐러드도 맛있고 여튼 타코가 생각날 때 가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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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만에 사진이 잘 찍혀서 올려보았습니다. 


근데 연남브루스 .... 가 아니라 프랑스 포차인가 여기 어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 포차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샐러드 리오네즈가 맛있지 여기. 그리고 이 때는 여름이라 상그리아인지 와인 슬러시 같은 걸 먹었는데 맛있었엉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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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푸하하 크림빵 ro언니가 사주셔서 맛있게도 냠냠 먹어보았습니다.


오리지널 소금크림빵이 인기가 좋았고, 말차는 나는 맛있었는데 어무이는 싫다고 하셨습니다. 


뭔가 슈크림 같은 걸 생각했는데, 빵은 사실 단팥빵에 쓰이는 그런 재질(?)이어서 특이했음. 음 지나가다 사먹을만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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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쌀국수 맛집 분타.


여기 평일 점심 때도 회사에서 종종 가고, 저녁에 친구 만날 때도 종종. 이 날은 친구 기다리면서 사이공 맥주도 한잔 하셨었구먼.


음식 사진은 없는데, 쌀국수며 팟타이며 볶음밥이며 하여간 다 맛있음.


점심시간엔 오퍼레이션이 좀 느려서 답답한데 워낙 사장님이 느리지만 친절하게 일하시니 딱히 뭐라고도 못 하고 그냥 조용히 기다려서 먹고 나오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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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킨지 kinji 


언니들이 어떻게 찾아내서 먹으러 가본 집. 주로 규동 같은 덮밥류가 많은 일본식 식당이었는데, 맛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뭔가 내 입맛...뿐 아니라 모두의 입맛에 쵸또 짰음... 물 들이키면서 먹는 맛 ㅋㅋㅋㅋ 저 시뻘건게 라면 스프 같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음 두 번은 안 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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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오리지널 시카고 피자의 바삭퐁감자시카고피자.

오장육부에 피자치즈가 늘러붙는 기분을 만끽하며 그리지하고 치-지한 피자를 처묵처묵. 타바스코 탁탁 쳐서 맥주랑 같이 먹으니까 두 조각은 거뜬! 

여기 진짜 좀 괜찮았던 것 같아.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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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진짜 별로였거든.

부산에서 올라왔다는 컨트리맨즈가 종로에 있길래 이래저래 겸사겸사 찾아갔는데, 저 콥샐러드도 야채가 시들시들해빠졌고, 시카고 피자는 한 조각 들어내자마자 치즈가 팬 바닥 한 가득 퍼져서 뭐 이건 내가 치즈를 떠먹는건지 피자를 떼먹는건지. 


여튼 여기 별로 다시는 안 가리.

시카고 피자는 오리지널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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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진은 구리게 찍었지만 엄청 맛있고 배불렀던 이 곳은 바로 압구정 한잔의 추억. 

말도 안 되게 많은 양의 떡볶이랑 고추튀김이 있는 곳. 맥주로 시작했다가 너무 배불러서 소주로 바꿨다. 

여기야말로 진짜 무슨 분식집+가맥집 분위기인데 남녀노소 고객층도 다양함. 역시 분식은 모두의 것. 

여기도 회사 끝나고 들르기 좀 갠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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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사분기 득템 레스토랑 마지막일 듯. 

연남동 바라티에. 파스타랑 소주를 파는 곳. 바라티에 인스타그램도 찾아서 팔로우 하고 있는데 장난 아니다. 진짜 뭔가 인생을 맛있게 사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가게.

가게는 작아서 손님 몇 명만 들어차도 꽉 차는 분위기. 이 날 여기 구석자리에 처박혀서 소주를 몇 병을 마셨는지 기억도 안 나네.

아웅 다음에 또 갈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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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월차내고 아침댓바람부터 달려간 파주에서 오픈하자마자 1번 손님으로 앉은 파머스 테이블.

가성비 좋고 서비스 좋은 곳. 몇 번을 가도 동일한 수준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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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황해칼국수.

와 배터지게 먹었네. 뭔 놈의 조개가 저리 많아. 낙지도 추가할 수 있었는데 그랬으면 진짜 먹다 죽을 뻔.

그리고 배터지게 먹는 건 먹는 거고, 대기가 막 백몇십몇번이여. 대합실 같은 자리에 사람들이 막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기다리는....것 치고는 뭐 그렇게까지 먹을 일인가 싶긴 한... 

그래도 뭐 대충 바다 구경 하고 스믈스믈 돌아와서 줄 딱 서 있으면 아주 딱 좋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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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과 가로수길 사이에 이런저런 좋은 술집들이 많다고 추천 받았던 집 중에 하나인 관계. 

친구들이랑 코티지에서 밥 먹고 우연히 검색해서 찾아냈는데 추천 받았던 집이라 옳다쿠나 하고 찾아가서, 일품진로 온더락에 아마도 소고기 타다키 같은거를 먹었던 듯.

분위기는 사실 내가 상상했던 것에 비해서는 무슨 전주 가맥집 같은 느낌이긴 했는데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압구정에 있는 것 치고는 굉장히 동네 술집 같은 분위기였음.

퇴근하고 술 땡길 때 가면 딱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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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바다파스타.

먹느라 정신 없어서 사진을 그지같이 찍었지만 꽤 맛있었던 집. 

일하는 청년이 뭔가 난데없이 오바스럽게 시크하셔서 기분이 나빠질랑 말랑 하면, 귀여운 아가씨가 생글생글 친절함으로 싹 가라앉혀 주던 당근과 채찍 같은 서비스가 있었던 곳.

주차도 두어대 정도지만 어쨌든 가능한 편..이고, 음식은 뭐 먹는 족족 맛있었음. 

특히 저 샐러드 이름 잊어버렸는데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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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역 근처 술집 오후엔 ohoo:n

지인 무리가 나름 자주 가는 집인 듯 하여 어쩌다 어울려 갔는데, 김말이에 맥주 조합이 기가막혀서 배부른데도 계속 줏어먹었던 기억.

근데 다시 찾아가라면 어딘지 몰라서 못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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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한 번씩은 들러줘야지. 나의 참새 방앗간 같은 심스타파스에서, 언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저 젊은이와 함께 ㅋㅋㅋㅋ

심스타파스는 와인 한 병에 타파스 한 접시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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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있는 충남서산집 ㅋㅋ

예전에 덕후오빠들이 데려가줘서 배터지게 먹고 신났던 기억이 있어서, 드라이브도 할 겸 친구 태우고 강화도까지 룰루랄라 달려갔는데 그 날 따라 본점은 휴관. 근데 본점까지 찾아가는 길에 가짜처럼 서있는 별관이 알고보니 가짜가 아니어서 다행히도 장사 중이었다. 

정말 배 터어어어어어어지게 먹을 수 있음.

마시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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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에 데려가 주는 친구들이 있는 삶은 정말 감사할 일이다.

명절 고아모임원이자 서촌탐방 메이트가 데려가 준 서촌 철판남. 

철판 앞에서 고기 구워주는 남자들이 바 자리에 앉은 언니들이랑 맥주를 짠- 해가며 담소를 나누는 곳이나 나랑 나의 메이트는 너무 우울하고 암울한 얘기를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바람에 한 구석에 찌그러진 채 철판남들의 시야에서 벗어나 있던 건 함정.

안쪽에는 작게나마 테이블 자리도 있다.

소고기가 진짜 미친듯이 맛있어서, 우리는 등갈비인지 쪽갈비인지를 먹고도 하이볼에 소고기를 말아먹었다는 소문..

서촌 진짜 좋은 동네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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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는 좋아하고, 형부는 안 좋아하는 연희동 장도리곰탕.

나는 맛있었음 +_+
집 근처에 이런 곰탕집이 있다는 거슨 그래도 축복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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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까페 톨릭스 에서 브런치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수다 삼매경.

샌드위치는 생각보다 어어어어어엄청 맛있진 않았지만, 어쨌든 발렛도 되고 뭐 사람 구경도 많이 하고, 디저트랑 커피는 먹을만 했던 것 같음.

그리고 톨릭스 앞뒤양옆 비슷한 까라의 카페들이 많으니까 한 번쯤 들러볼 만한 동네인 것 같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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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타이음식점 꼬란타이.

송송 추천으로 처음 가봤는데 마시써썽.
맥주도 맛있고.

점심 때는 갔더니 마침 그 날만 쉰건진 몰라도 안 하는 것 같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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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졌어.... 전복집... 압구정역 회사 근처에...
전복죽이 진짜 맛있었는데...... 그새 사라짐....
제주도 오조 해녀의집보다 맛있었는데....



#.
연남동 아씨시.......... 
옛날에 한 번 가서 감동받아서,
일부러 연남동에 별로 좋은 기억 없다는 쿔을 불러다가 먹였는데,
.......맛없어......

2호점도 생기고 장사 잘 되는 것 같던데....

개실망 ㅠㅗ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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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꽃파는 커피집, 제임스.

플라워레슨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던데,
언니가 종종 일하러 여기로 내려온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라떼가 맛있었엉.


#.
연남동 한식집 오유(OU)

생일턱 쏜다고 갔었는데 이래저래 시켜 먹으니,
나름 맛도 있고 배도 부르고 좋더만.

한식집인데 거의 내부 인테리어는 양식집 분위기.


#.
왠지 2사분기에도 갔던 것 같은 서강대 앞 스시집 닌자초밥

ㅎㅎㅎ 여기서 이상하게 술이 아주 잘 받아.

맨날 문 닫을 시간 다 되서 찾아가가지고,
마지막 손님 주제에 술을 몇병씩 시키니 미안한 그 곳.

담엔 좀 일찍 가야징...


#.
가로수길에서 마지막 한 잔이 땡길 때,
메종 드 블랑 (maison de blacnc) 

신사역 근처 올라가는 길에 야 진짜 칵테일 한 잔만 딱 더 하자 하고,
저 골목까지만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갔는데,

메뉴에도 없는 진 넣은 칵테일을 (비싸게) 파시는데 맛있어서 두 잔 먹음.

그리고 blanche 맥주.. 그런거 뭐라고 하지.. 흰맥주-_-?
그것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맛있었고,

원래 치즈케이크 같은거랑 차도 파는 것 같은데, 치즈케이크도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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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맛집 뜨리앙 ㅎㅎㅎㅎ

대구백화점 설치하러 내려갔다가, 대구 청년이 추천해줘서 들어갔는데,
완전 ㅋㅋㅋㅋㅋ 달고 맛이씀 ㅋㅋㅋㅋㅋㅋ

깍두기가 제일 존맛 ㅋㅋㅋㅋㅋ 아 뭔가 맛있는데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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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탐방 메이트와 첫번째 뚫은 서촌 181 

하이볼에 모듬스시, 명란구이 먹으니 아주 그냥 알딸딸하고 맛이썽.
왜 그녀가 이틀 연속 찾아가면서도 햄볶는 표정이었는지 알겠다 ㅋㅋ

나도 또 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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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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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블루스 두번째인가 세번째 방문 때인 듯.

맛있는 해산물 빠쉐 사진을 잘 못 찍었넹.
짭쪼롬하니 와인이랑 홀짝이며 먹기 좋은데,
배고플 때 먹기엔 양이 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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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자란 느낌에 2차로 찾아간
바로 길 건너편의 더 타파스.

예전에 갔을 땐 괜찮았던 기억인데,
이 때 갔을 땐 마시가 없었어.
멀어도 심스타파스를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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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뭔가 연남동을 아주 훑고 다녔구먼.
여기는 연남팩토리.

주인님은 친절하시고, 가게는 조용하고,
맛은 평범+1 정도?
가볍게 맥주 한 잔 하기 딱 좋았음.




#.
상암mbc 앞 파스타와 화덕피자, 뚜띠쿠치나.

연희동 호르노에에서 먹던 깔조네랑 비슷.
갈 때마다 평타는 쳐 주는 곳인 듯.
샐러드도 맛있었던 기억.




#.
홍대에서 타코가 먹고 싶을 땐,
크리스코 타코.

오 뭔가 그릴파이브를 첨 먹었을 때랑 비슷하게,
꽤나 맛있어서 살짝쿵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어쩌면 코로나리타 때문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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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나 2사분기 히트작은 운봉산장 +_+

장승배기 근처 어딘가
완전 미들 오브 남의 동네 길가에 있는데
나름 버스정류장에서는 가까운 양고기집.

양갈비 궈먹고 양수육을 츄르르르릅 +_+

아주 아무 냄새도 안 나는 정도는 아니긴 한데,
부들부들 양수육에 쏘주가 술술 넘어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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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좋은 4월의 마무리는 춘천닭갈비!
여기는 샘토숯불닭갈비 라는 곳이었고,

바깥 테이블은 숯불에서 연기가 오지게 날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가를 바라보며 마시는 옥수수 동동주에,
태우지 않고 일렬로 잘 세워 구운 닭갈비가,
매우 사랑스러운 곳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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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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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우리 집 놀러온 쭈를 데리고 나간 곳이 또 연희동 까페 129-11 이었을거다.
와플, 아이스크림, 커피 삼박자가 언제나 맘에 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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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놀이터 쪽에서 창천초등학교 쪽 가다보면 있는 조선의 육개장 칼국수.
오빠가 어디 티비에 나온 거 보고 데려간 곳인데,
육개장 칼국수도 맛있지만 감자전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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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지나 옛날 중앙시네마 내려가는 길이었던가에 있는 아이스크림집,
알라스카 인 제주

알라스카 북극곰 컨셉으로 꾸며놓고 녹차 아이스크림 같은 거 팔고,
뭔가 지금 기억엔 유기농 어쩌구 뭐 그랬던 것 같기도 한데,

맛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왜 이렇게 가물가물 하냐.


#.
뭔 날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여튼 어쩌다 찾아 들어간 코푸 플레이트 명동점.
호주에서 온 브랜드라는데 호주에 있는 친구들은 모름.

거의 1.5인분 넘는 양이 나오는 거대 파스타를 각 1접시씩 시키는 바람에 많이 남김.
맛은 그냥 평범하게 먹을 만 했던 것 같고, 이 때 HOBNOB 피노누아 마셨데 괜찮았음.


#.
노량진에 회먹으러 갔다가 닭꼬치 하나만 사먹자고 육교를 건넌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길거리 음식의 향연을 만났던 날.

둘이서 1만원 어치로 배터지게 먹고 회는 구경도 못 함.


#.
문래동 BACO#41 어게인.

이 날은 선배언니랑 간만에 회동이었는데,
마침 언니가 목동쪽에 살아서 문래동 약속 잡기 아주 좋았음 +_+

이 날도 어김없이 필리치즈샌드위치 시키고,
아마도 명란이었는지 날치알이었는지 들어간 파스타를 먹었던 것 같은데,

맛은 당연히 짱짱맨!


#.
주로 원래 가던 곳들을 많이 다녔구먼 1월에는.
여기는 여의도 ifc 르브런쉭.

이 날은 오믈렛이랑 무슨 샐러드를 시켰었던가.

항상 느끼는건,그럭저럭 맛있게 먹을만하고,
뭔가 딱히 직원들이 불친절한 것도 아닌데,
묘하게 환영 받지 못하는 느낌이 드는 가게라는 것.

그래도 아마 ifc 가면 또 가겠지. 
별 다르게 갈만한데가 없어.


#.
숙대입구 막걸리담 두 번째 간 날.

회사 팀원들 데리고 가서 처음으로 해물떡볶이를 영접하고 기절.
너무 마시썽 +_+ 이 때가 두 번째였고 그 뒤로 3개월 동안 6번은 더 간 듯.

위에 조선육칼 감자전이랑 거의 1, 2위를 다투게 맛있는 감자전이 있지.


#.
연남브루스 처음 간 날이었나보다.

이 날도 무슨 떡볶이 메뉴에다가 저그 와인 시켰는데 괜찮았음.
이 다음에 갔을 때는 해물 뭐시기 뭐가 유명하다고 해서 거 먹었는데,
그 때도 괜찮았음.

생각해보니 이거하고 또 무슨 두부 뭐시기도 시켰는데, 거도 괜찮았음.


여까지가 1월에 먹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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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