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목록'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4.10 2011년 2월의 영화목록
  2. 2011.01.31 2011년 1월의 영화목록 (2)
  3. 2011.01.31 12월의 영화목록 (3)
  4. 2010.12.01 7월~11월의 영화목록 (4)
  5. 2010.07.01 6월의 영화목록
  6. 2010.06.13 5월의 영화목록
  7. 2010.05.19 4월의 영화목록
  8. 2010.03.23 3월의 영화목록
  9. 2010.03.02 2월의 영화목록
  10. 2010.02.23 1월의 영화목록
- 카란쵸
- 킹스스피치
- 127시간
- 라스트 나잇
- 더 브레이브

카란쵸는 조금 더 심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끝이 허무했던 기억.
킹스스피치에 나오는 고급언어유희들을 알아듣기엔 불어도, 영어도 너무 짧았던 기억.
베리드를 생각하며 갔다가 127시간에 약간은 실망했지만 제임스프랭코가 너무 좋았던 기억.
라스트 나잇의 엔딩을 너무 사랑했던 기억.
난데없이 유머러스했던 더 브레이브까지.

다사다난했던 2월의 영화들은,
그렇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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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썸웨어
- 마루 밑 아리에티
- 아이 엠 러브
- 베리드
- 이븐 더 레인
- 샤하다

흑흑 썸웨어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마지막 영화로 끝을 냈다니.
음, 1월의 영화는 버릴 게 없군.

풍년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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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아웃레이지
- 탱글드
- mon pote
- 블랙 스완
- 노웨어보이
- 쓰리데이즈
- 버레스크
- 투어리스트

비트다케시의 유혈낭자 아웃레이지는 일본드라마 배우들 총집합이라는 귀여운 아이템으로 상쇄효과.
간만에 디즈니 고전 시리즈로 쌍콤하게 안구정화하고, mon pote로 눈물 쪽 빼놨더니만,
블랙 스완에서 나탈리 포트만 언니가 너무 겁을 주신다.

가히 2010년 최고의 영화로 꼽을 만한, 왜냐면 그 전에 본 영화들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
노웨어보이.



아 그리고 블랙스완은 시사회 가서 봤지롱.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님 완전 훈남에 유머센스 작렬하는 분이었음.

저런 사람이 저렇게 무서운 영화를 만들다니.

사진은 나의 불쌍한 아이팟터치가 어두운 영화관 조명 아래 힘내서 찍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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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7월
- 슈렉4
- A특공대
- 카멜레온
- 앨리스 크리드의 실종
- 토이스토리3
- Tournée 온 투어
- 인셉션

8월
- 타마라 드류
- le café du pont 다리 위 까페
- crime d'amour 러브 크라임

9월
- 시
- une famille très moderne 스위치

10월
-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 moi, moche et méchant 슈퍼배드
- trop loin pour moi 고잉 더 디스턴스
- le nom des gens 사랑을 부르는 이름

11월
- very bad cop 디 아더 가이스
- 소셜네트워크


앨리스 크리드, 토3, 온 투어, 타마라 드류, 고잉 더 디스턴스, 사랑을 부르는 이름 강추.
이들은 조만간 영화평도 다시 올릴 예정;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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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썸머워즈
- Les mains en l'air
- When you're strange
- 킥 애스: 영웅의 탄생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 일루셔니스트
- 트리에이지 eyes of war
- 도그파운드

후랑스 영화 3편, 다른 나라 영화 4편, 일본애니 1편.
다양하게도 보아주심.

아 UGC illimité 솔직히 느므 좋은 것 같아.
영화 8편이면 50유로도 넘는데 캬캬.

기대보다 나은 영화는 페르시아의 왕자,
기대보다 못한 영화는 킥 애스랑 트리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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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그린존
- 아이언맨2
- 크레이지나잇브로큰데이트

그러니깐,
조금씩 뒤늦게 흥행작들을 따라댕기며 본 느낌이군.
크레이지나잇은 흥행작이라고 할 수 있는지 약간 의심스럽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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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l'Arnacoeur
- 기쿠지로의 여름

빈곤한 한 달이었다.

그나마 후랑스에서의 첫 영화는 지영언니가 선뜻 가자고 해줘서 쉽게 끊었는데,
한참을 못 보고 살다가 뽕삐두에서 레쎄빠쎄카드로 겨우 공짜로 하나 본 게 전부.

라나꿰흐는 귀여운 코미디지만 사실 한국영화였다면 한국영화관에서 안 봤을 영화-_-
기쿠지로의 여름은 보다보면 기억이 날 줄 알았는데 끝까지 아무 생각 안 난 걸 보니,
아마도 처음 본 영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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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프롬 파리 위드 러브
- 인 디 에어
- 예언자
- 셔터 아일랜드


게으름으로 인한 시간상의 문제로 예언자와 셔터 아일랜드 평은 포기.
셔터 아일랜드는 평을 쓴다는것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쉽게 포기가 가능하나,
예언자는 정말 글을 남기지 않는다는 게 미안할 만큼 할 말이 많은 멋있는 영화였는데;ㅁ;
조만간 여유작작할 때 꼭 되새김질하리라!

여튼 예언자셔터 아일랜드를 초강추영화로 선정합니다.
일반 강추영화는 인 디 에어.

3월의 영화도 마지막까지 아주 뽕을 뽑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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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시네도키, 뉴욕
- 파라노말 액티비티
- 의형제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어웨이 위 고
- 밀크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가 아니라,
눈에 넣어도 안 아픈건..가...?

여튼 2월의 영화목록은 하나도 뺄 수 없이 다 예뻐..라고 말하려다 보니깐,

파라노말 액티비티 계셔주십니다.
아 역시 공포영화는 내 취향은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이 사랑스런 영화들과 함께,
2월 한 달이 너무 심하게 빨리 지나갔다.

SKT VIP 6회 무료도 다 써버린 듯;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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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여배우들
- 전우치
- 셜록홈즈
- 리틀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
- 500일의 썸머
- 애프터 러브
-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매달 영화목록을 작성해왔다는 사실도 잊은 채 영화를 봐댔더니,
2월이 다 지나가도록 1월의 영화목록도 없었네.

1월은 배우 재발견의 달이었다.

여배우들의 김옥빈, 고현정, 최지우 등등도 모두 새롭게 보게 됐고,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도 달리로 열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고,
전우치에서 발견한 강동원의 연기력은 2월달에 의형제에서 배가 되었다.

게다가 솔로몬 가족읜 외계인의 고든-래빗이 500일의 썸머 주인공임을 알아낸 것은,
거의 유주얼 서스펙트급의 놀라움이었지.

음 영화적으로는 참 풍요로운 한 달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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