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마벨♬ 블아피의 붐붐파우를 제친 이번 컬러링은,

대박앨범 리쌍 6집 hexagonal 수록곡,
우리지금만나 feat.장기하와얼굴들

베스트 가사 초이스.

1. 뭘 자꾸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2. 캬라멜 마끼아아로 지금 바아아로
3.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있는데 별 수가 있나




Posted by bbyong

내 사랑 그루브샤크가 찾아준 내 스타일의 뮤지션 루다크리스.

2000년 데뷔해서 싱글포함 10개 앨범을 냈고,
난데없이 영화도 몇 편 하셨다는 가수 겸 배우.

왜 그 전엔 몰랐지.
음악이 완전 내 스타일인데.

가장 최근 앨범은 2008년 Theater of the mind.
타이틀은 T-pain이랑 함께 부른 One more drink 굉장히 소프트한 느낌의 곡인데,

오늘 내가 고른 곡은,
Down in the dirty ft. Bun B & Rick Ross

논스톱으로 이어지는 쿵짝쿵짝 & 쿵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립의 멜로디랑,
성의없이 늘어지는 랩핑이 중독성 있는 곡.

근데 뭔 앨범에 들어가 있는 곡인지 백날 찾아도 모르겠다.

아래 유튜브는 2007년에 누가 올린건데,
비디오 스타일이나 노래 스타일로 봐서는 왠지 더 오래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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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나의 신체에서 유일하게 리듬을 느끼는 상체가,
거의 오토매틱 수준으로 바운스를 타는 음악은,
언제나 돌아보면 블랙아이드피스.

6월 발매 된 앨범 The E.N.D. (The Energy Never Dies)
나의 컬러링이지 지아이조 ost인 Boom Boom Pow가 수록된 앨범이다.

오늘의 추천곡은 번 트랙 Imma Be.



왠지 익숙하다 했더니,
2ne1 꽁민끼 댄스배틀 곡이었군.
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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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에미넴 5월 신보 Relapse의 8번 트랙.
Same Song & Dance.

삼성 주제가인 줄 알았다.
쌤소옹 앤 대앤ㅅ♬

들을 때마다 자꾸 삼성 생각나-_-
무서운 글로벌 기업 나부랭이.

난 왠지 에미넴을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D12에서 종종 그의 멋진 색깔이 발견되고,
이번 앨범도 전반적으로 꽤 괜찮아.

그냥 힙합하는 백인이라 느낌이 안 왔었던 것 같다.
목소리도 솔직히 내가 안 좋아하는 간사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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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pectations.

지시해주지 않은 note도 자연스럽게 다같이 불러내는 그 순간,
모두의 neurons이 동시에 반응했음을 보여준다.

공통의 기대란 것은,

누구에게나 음악적 감수성이란 것이 존재하고,
약간의 센스만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며,

그리고 그것을 이끌어내주는 건,
신기하게도 내게는 언제나 흑인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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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헬스장에서 들을 음악을 고르는 기준.

1) 가사가 있어야 한다.
- 일렉트로류의 음악은 언제끝날지 모르는 무한대의 뜀박질을 강요해.

2) 사운드가 빠방해야 한다.
- 헬스장에서 틀어주는 노래 데시벨이 이어폰을 뚫고 들어올 정도로 높으므로.

3) 리드미컬해야 한다.
- 러닝머신 위에서 내달릴만큼의 템포를 가지고 있거나,
근육운동하며 내뿜는 거친 숨에 걸맞는 템포를 가지고 있거나.


그래서 어제는,
acehood의 앨범을 선택.

내가 좋아하는 거친 목소리.
그런데 89년생.


ace hood- gutta (08.12.29)
01. i don't give a fuck
02. cant' stop (feat. akon)
03. get em up
04. gutta (feat. trick daddy)
05. guns high (feat. r.city)
06. cash flow (feat. rick ross & t-pain)
07. ride (feat. trey songz)
08. fed bound
09. stressin' (feat. piles)
10. money ova here
11. can't see yall (feat. brsico)
12. get him
13. call me (feat. lloyd)
14. ghetto (feat. dre)
15. top of the world
16. ride (remix)


가져다 놓은 세 곡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 수록 귀여워지는 경향이.

ride의 경우는 특히나 대중적으루다가 좋아해줄 수 있지 않을까.
나의 개인적으로는 get em 취향.
가운데 낀 cash flow가 정말 딱 그 중간쯤.



get em


cash flow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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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링마벨♬ 나의 컬러링.

언제나 날 실망시키지 않는 블랙아이드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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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musique 첫 포스팅은 sam sparro.

내가 텔레비전도 꺼둔 채 only 음악에만 집중하며 독해보이는 분노의 러닝을 할 때,
샘 스패로씨가 정말 기가막힌 타이밍에 적절한 템포, 적절한 멜로디의 노래를 제공해줬다.

게다가 다 뛰고 내려올 때 마지막 곡명은 센스있게도 'still hungry' 였어.

동영상 검색하다가 그가 82년 생이라는 사실에 한 번 놀라고,
내가 생각했던 얼굴과 전혀 달라서 또 한 번 놀랐다.


sam sparro- sam sparro (08.05.26)
01. too many questions
02. black and gold
03. 21st century life
04. sick
05. waiting for time
06. recycle it!
07. cottonmouth
08. hot mess
09. pocket
10. cut me loose
11. sally
12. clingwrap
13. can't stop this/still hungry




black & gold




21st century life
처음 추천받은 그의 음악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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